미니멀리즘 스킨케어 ‘아이유닉’ 관심집중
미니멀리즘 스킨케어 ‘아이유닉’ 관심집중
  • 전진용
  • 승인 2018.04.10 10: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출시 1년만에 14개국 정식 수출 계약

 

세계적인 미니멀리즘의 등장으로 화장품 분야에서도 과장된 광고, 과대 포장, 높은 가격, 10단계 스킨케어 등 맥시멀한 브랜드 보다는 심플한 패키지, 가성비 위주의 가격, 단계를 줄이는 스킨케어 등 미니멀리즘을 내세운 브랜드들이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4, 미니멀리즘 스킨케어를 내세운 아이유닉(대표 김미경)이 출시 1년만에 14개국에 정식으로 수출되는 성과를 이루었다.

민감성 피부용 티트리 릴리프 세럼을 시작으로 총 11종의 제품을 출시한 아이유닉은 깔끔한 디자인과 순한 성분, 차별화된 효과의 제품력을 인정받아 해외 뷰티 인플루언서들의 호평으로 수출 주문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현재 노르웨이, 네덜란드, 영국, 독일, 스위스, 러시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홍콩, 필리핀, 베트남, 호주, 일본, 미국으로 수출되고 있으며, 아랍에미레이트, 인도네시아, 아일랜드, 캐나다, 우크라이나 등에서도 추가적인 수출 오퍼가 들어오고 있다.

아이유닉은 국내에서도 패션 뷰티 편집숍인 에이랜드 명동, 코엑스, 가로수길 에도 입점해서 해외 관광객들로부터 직접 테스트해보고 구매할 수 있는 가성비 좋은 브랜드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자사 홈페이지(www.unikcos.com)에서도 지속적으로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

김미경 대표는 아이유닉은 EWG 안전 등급의 자연유래 성분과 깔끔한 패키지 디자인, 좋은 발림성과 효과로 세계 시장에서 빠르게 알려지고 있으며, 1년 후에는 세계 50개국 이상의 더 많은 해외 고객들과 만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