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M 특집] 지앤아이코스메틱, 탄탄한 기술력으로 고속성장 색조화장품 선도기업
[OEM 특집] 지앤아이코스메틱, 탄탄한 기술력으로 고속성장 색조화장품 선도기업
  • 윤경선
  • 승인 2018.03.16 11: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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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연구개발로 시장 개척 … 혁신적 제품 생산

지앤아이코스메틱은 2016년 설립 이후 성장을 거듭하며 강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한 색조화장품전문 OEM기업이다. 설립 당시 9명이던 직원수는 설립 2년만에 30여명으로 늘었으며 연 매출 2배 성장이라는 괄목할 성과를 이뤄냈다. 이러한 초고속 성장에는 탄탄한 기술력과 직원들의 노고가 뒷받침하고 있었다. 끊임없이 연구하고 개발하며 더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한 시간적 투자와 자본 투자를 함께 했기에 가능했다.

철저한 품질관리로 성장
지앤아이코스메틱은 다량의 처방보유 및 1개사 1처방 원칙으로 최고의 제품을 추구하고 있다.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연구, 개발, 생산을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이로써 초창기 때보다 매출이 두배 이상 넘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앤아이는 국내 유수의 화장품업체 제품을 개발 생산하고 있으며 뛰어난 제품력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각광을 받으며 러브콜이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지앤아이는 체계적인 제조 생산 공정과 품질관리 시설을 유지하며 생산에서 납품까지 완벽한 시스템을 구축했다. 모든 원자재의 입고부터 완제품 출고까지 엄격한 관리를 하고 있으며 품질관리시스템으로 제품을 관리, 최상의 품질을 보증하고 있다.
현재 지앤아이는 미국, 유럽, 일본, 중국, 홍콩, 대만 및 기타 전세계 여러 국가에 수출을 하고 있으며, 모든 제품은 미국 FTA 및 유럽 화장품 규정과 일본의 품질 요구를 준수하며 최고 품질의 신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ISO22716 인증을 받아 국제 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인 프로세스와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국내 시장동향과 트렌드를 파악해 연구, 개발, 생산, 품질관리를 하고 있다.

독보적인 제품력이 경쟁력
지앤아이의 대표 제품은 립스틱, 립글로스, 롱 레스팅 아이라이너, 마스카라 외 포인트 메이크업 제품류로 색조제품을 전문으로 개발 생산하고 있다. 특히 지앤아이 색조화장품은 우수한 제품력으로 뛰어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아이 제품의 경우 리퀴드 아이라이너는 물과 유분에 의한 마찰력에 벗겨짐이 최소화 된다. 워터프루프 기능이 있어 타사보다 가벼운 텍스쳐와 스피드한 건조로 지속력이 뛰어나다.

리퀴드 섀도우는 리퀴드 제형으로 가루날림이 없고 조금만 발라도 뛰어난 밀착력으로 색이 균일하게 발색이 된다. 펄 굵기에 따라 화사함의 정도를 조절 할 수 있으며 손쉽게 클렌징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마스카라는 타사보다 빠르게 건조되어 여러번 덧발라도 뭉침없이 풍성한 속눈썹 연출이 가능하며 별도로 뷰러를 사용하지 않아도 깔끔한 컬링효과를 연출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요즘 유행하는 타투아이브로우 제품은 홈쇼핑에서 지속적인 완판을 기록하며 시리즈 제품이 출시될정도로 독보적인 판매를 보여주고 있으며, 용기 또한 타사보다 특이한 모양으로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립 제품의 경우 벨벳틴트는 초 밀착 벨벳텍스처가 한번의 터치만으로도 선명한 립 컬러를 연출하며 강력한 틴트기능으로 처음발색 그대로 유지되어 최근 가장 핫한 아이템이다, 유리알틴트는 틴트와 립스틱과 립글로즈의 장점을 모아 고광택과 롱레스팅, 촉촉한 보습을 유지하고 있다.
매트립스틱은 해외의 더운지방(베트남쪽) 수출용으로 가장 인기있는 제품이다. 매트립스틱이지만 내부로는 글로시하고 촉촉함을 오랫동안 유지시키고 외부로는 수분을 차단하여 롱레스팅 효과를 극대화한다. 번지거나 지워지지 않고 매트한감을 연출해준다.
또하나의 인기제품인 립매니큐어는 강력한 밀착력과 뛰어난 발색력으로 덧바르지 않아도 선명한 컬러감을 주며, 건조 후 워터프루프 기능과 코팅효과로 번지거나 지워짐, 묻어남이 없다.
지앤아이코스메틱 관계자는 “‘지속력’, ‘착색력’, ‘워터프루프’ 등 기능에 중점을 두고 혁신적인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강력한 기술력으로 색조화장품 시장 트렌드를 이끌며 글로벌 기업으로 나아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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