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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네일 열풍에 맞춘 네일아트 유토피아 ‘사라센’고객 개개인에 맞는 다양한 제품과 패키지 구성
윤경선  |  koia7@jang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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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12  14: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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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 뷰티 용품 커머스 더 사라센이 소비자 개인화된 패키지 상품을 기획하고 개발하고 론칭한 애플리케이션 사라센앱을 리뉴얼하고 있다고 밝혔다.사라조 사라센 총괄실장은 “붙이는 기성용품 스티커 네일이 한창이다. 또 셀프 네일 자판기까지도 생겼다. 이는 당연한 현상이다. 네일아트에 대해 잘 모르는 초보자들도 소비자들이며, 이들의 편의를 들어주는 시장성 있는 상품이 역습을 해오고 있는 것”이라며 “그러나 오히려 사라센은 이러한 기성품 네일 열풍이 커스터마이징 시장을 강화하고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라고 말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붙이는 네일은 어떤 소비자들에게는 간편한 기성품임에 틀림없지만, 네일마니아의 기대감을 충족시키기란 많이 부족하기 때문. 이미 무궁무진한 재료들로 열려있는 네일아트의 감수성과 기술은 절정에 달해있고 그 퀄리티는 누구나 인정할 만한 것들이다.

사라센은 내게 맞는 네일 스타일을 찾고 싶어 하는 네일 재료 유토피아 시대가 열리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네일아트시장의 특성상 1회 성 장사로는 승부할 수 없는 트렌드 리딩이 필요한 지속적인 사업이기 때문이다. 서비스는 항상 소비자들의 감성과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 사라센 몰은 단순한 네일 재료 도매상이 아니라 소비자의 취향까지도 리드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가진 기업을 꿈꾸고 있다.

그동안 사라센 TV를 통해 선봰 네일아트 스타일이 콘텐츠가 되고 실질적으로 리믹스할 수 있는 소비자이자 스타일리스트를 확대 생산하기 때문에 사라센은 미래형 뷰티센터를 꿈꾸는 가심비 있는 쇼핑몰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사라센은 구글 앱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론칭하고 이를 주기적으로 리뉴얼하고 있다. 한편 최근 전문 MD를 영입하고 제품 패키지 기획뿐 아니라 제품추천 큐레이션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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