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템, ‘라이프 플랑크톤™ 센시티브 밤’
비오템, ‘라이프 플랑크톤™ 센시티브 밤’
  • 윤강희
  • 승인 2018.01.03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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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각적인 진정·촉촉한 수분 효과 전달
 

글로벌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비오템이 겨울철 민감하고 거칠어지는 것은 물론, 건조해지는 피부에 즉각적인 진정과 보습 효과를 제공하는‘라이프 플랑크톤™ 센시티브 밤(LIFE PLANKTON™ SENSITIVE BALM)’, 일명 ‘라이프 플랑크톤™ 온천수 시카밤’을 출시했다.

비오템 ‘라이프 플랑크톤™ 온천수 시카밤’은 비오템의 ‘라이프 플랑크톤™’라인의 새로운 밤(Balm)타입 제품으로, 피부에 즉각적인 진정과 장벽 강화, 결 개선 효과를 부여한다. 날씨 변화와 도시 공해등 다양한 자극과 스트레스로 인해 건조하고 거칠어진 피부 컨디션 개선에 도움을 준다. 밤 타입 제품의 장점인 꽉 찬 영양감과 크림의 부드러운 텍스쳐를 동시에 느낄 수 있으며, 저자극 포뮬라로 민감 피부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다.

‘라이프 플랑크톤™ 온천수 시카밤’은 제품의 효과를 장기적으로 보존하기 위해 혁신적인 ‘에어리스(Airless)’ 패키지로 개발됐다. 화장품 마켓에서 독점으로 선보인 이 패키지는 밀어서 짜는 방식으로 내용물을 덜어내 공기에 노출 없이 제품을 사용할 수 있어 오염이나 산화의 걱정 없이 꾸준히 사용 가능하다. 또한 매 번 사용할 때마다 적절한 양을 덜어낼 수 있기 때문에 날마다 동일한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라이프 플랑크톤™ 온천수 시카밤’의 핵심 성분인 ‘라이프 플랑크톤™’은 프랑스 피레네의 전설적인 온천에서 찾은 비오템만의 특별한 성분으로, 온천수를 바른 듯 편안한 피부 결을 만들어 주며 피부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라이프 플랑크톤™ 온천수 시카밤’에는 ‘라이프 플랑크톤™’외에도 쉐어버터, 콩 오일, 토코페놀 성분이 포함됐다. 쉐어버터 성분은 깊은 보습감을 전달하고, 자연에서 유래된 콩 오일이 피부 보호막을 형성해 수분 손실을 막아주며, 토코페놀 성분이 피부 속부터 탄탄하고 윤기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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