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겨울, 꿀피부 지키는 뷰티 습관 TOP 3
건조한 겨울, 꿀피부 지키는 뷰티 습관 TOP 3
  • 윤경선
  • 승인 2017.12.26 13: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탄력 마사지, 미스트로 수분충전, 자외선 차단
 

영하를 넘나드는 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차가운 바람에 뜨거운 히터 열기까지 더해져 피부결은 더욱 거칠어지고 탄력을 잃기 쉽다. 피부를 자극하는 요소가 많은 겨울철에는 피부 보습, 탄력 ,자외선 차단까지 꾸준히 관리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피부를 위협하는 겨울 날씨에 맞서 봄까지 탄력있고 깨끗한 피부로 가꿀 수 있는 뷰티 습관을 소개한다.

■ 탄탄한 피부를 위해 ‘스마트 프로파일 업리프트’로 하루 3분 탄력 마사지
쌀쌀하고 건조한 날씨는 피부 탄력에 가장 먼저 영향을 미친다. 고보습 영양크림을 듬뿍 발라도 부족한 느낌이 든다면 마사지 기능이 탑재된 뷰티 디바이스를 활용해보자.

클렌징 디바이스 브랜드 클라리소닉의 ‘스마트 프로파일 업리프트’는 기존의 클렌징 기능에 탄력 마사지 기능을 겸비한 디바이스다. 꼼꼼한 클렌징과 동시에 집에서도 간편하게 탄력 케어가 가능하다. ‘스마트 프로파일 업리프트’에는 ‘소닉탄력음파’ 기술이 적용됐다. 1초당 150회, 3분당 2만 7천회의 소닉 음파 마사지 기능과 탄력 주파수가 만나 뛰어난 피부 탄력 개선 효과를 선사한다. 클렌징 후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3분 간 쇄골 부위의 데콜테(décolleté) 라인부터 목과 턱, 양 볼, 이마에 차례대로 마사지하면 스킨케어 제품의 유효 성분 흡수를 도울 뿐만 아니라 피부 결, 탄력, 목 처짐을 비롯한 15가지의 피부 개선 효과를 선사한다. 또한,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트리플 앵글 구조의 탄력 마사지 헤드가 얼굴, 목, 데콜테의 모든 굴곡에 밀착되어 마사지 효과를 극대화 해준다.

■ 건조한 실내 공기로 인해 갈라지는 피부에는 슈에무라 ‘딥씨 워터’ 미스트로 수분충전

겨울철 실내 공기는 히터 열기로 인해 항상 건조하다. 뜨거운 히터 열기를 맞은 피부는 수분을 빼앗겨 각질과 주름을 유발하게 된다. 겨울철 실내에서는 수시로 미스트를 뿌려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야 수분 손실로 인한 유수분 불균형을 막을 수 있다.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슈에무라(Shu uemura)에서 출시한 ‘딥씨 워터’는 해저 320m 이하의 해양 심층수만을 사용하고 60가지 이상의 미네랄을 함유한 미스트로 상쾌함은 물론 피부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해양 심층수는 체액의 구성과 유사해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면서 피부 깊숙한 곳까지 수분을 공급해 더욱 강력한 피부 진정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딥씨워터에는 천연 아로마 오일 성분이 들어있어 편안하고 신선한 아로마 테라피 효과를 선사한다.

■ 여름만큼이나 강한 겨울철 자외선에 대비하기 위한 랑콤 ‘UV 엑스퍼트 유스 쉴드™’

겨울에도 자외선 차단에 대해 꼼꼼하게 신경쓰는 습관이 필요하다. 특히 눈이 오는 날이면 눈 위로 자외선이 반사되어 피부노화, 잡티, 주름 등 피부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겨울에는 피부가 건조하기 때문에 수분감이 있는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글로벌 뷰티 브랜드 랑콤의 ‘UV 엑스퍼트 유스 쉴드™’는 SPF 50+/PA++++로 높은 수준의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UVB와 단파 UVA는 물론 피부 진피 속 깊숙이 침투해 주름을 유발하거나 탄력을 저하시켜 피부 노화에 영향을 주는 장파 UVA를 빈틈 없이 차단한다. 특히 랑콤 ‘UV 엑스퍼트 유스 쉴드™’ 3종 중 ‘아쿠아 젤’은 텍스처에 수분감이 풍부해 촉촉하고 가볍게 발려 산뜻하게 마무리되며 피부에 빠르게 흡수돼 이전의 기초 케어 단계를 더욱 단단하게 잡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