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앤가이 코리아, 글로벌 세미나 진행
토니앤가이 코리아, 글로벌 세미나 진행
  • 전진용
  • 승인 2017.12.20 13: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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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뉴 헤어 트렌드 ‘퓨처와이즈’ 제안
 

5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글로벌 헤어드레싱 기업인 토니앤가이 코리아(TONI&GUY KOREA, 대표 김대식)가 2018 뉴 헤어 트렌드 컬렉션 ‘FUTUREWISE’ 세미나를 개최했다.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총3일 동안 신사동에 위치한 토니앤가이 아카데미에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는 세계적인 디렉터로 손꼽히는 Sophie Springett과 Charlie Cullen로 구성된 토니앤가이 아카데미 인터내셔널 아티스틱 팀이 직접 방한했다.

두 명의 아티스트들은 세미나 참석자들 가운데서 30여가지의 헤어 트렌드의 커트 및 컬러, 헤어 스타일링 등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2018 뉴 트렌드 ‘FUTUREWISE’와 지난 패션 및 뷰티 헤어 트렌드들과 비교하여 어떤 변화가 이루어지는지, 또 그와 관련된 패션 및 예술적 영감은 어떤 것이 있는지 등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오전 데몬스트레이션에서는 Sophie Springett의 섬세한 업 스타일과 Charlie Cullen의 세련된 맨즈커트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토니앤가이 코리아는 블로그, 카페 등 SNS를 활용한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뷰티 헤어 분야를 더욱 발전시키고 모든 미용인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세미나 기간 동안, 오전 시간에는 토니앤가이 2018 뉴 헤어 트렌드 ‘FUTUREWISE’의 프레젠테이션과 데몬스트레이션으로 이루어졌으며, 오후 시간에는 참석자들이 직접 원하는 토니앤가이 트렌드 헤어 커트를 배워 볼 수 있는 워크숍과 토니앤가이 디플로마 수여식이 진행되었다. 이 과정에서 토니앤가이 아카데미 강사들의 통역과 부연 설명을 통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한층 높여 주었다.

한편 토니앤가이 코리아는 지난 10월, 30명의 토니앤가이 및 외부 헤어 디자이너들과 함께 영국 본사에서 열리는 ‘TONI&GUY 2018 New Hair Trend’에 참석했으며 10월 14~16일 동안 전 세계 미용인들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런던 살롱 인터네셔널(London Salon International)에도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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