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려오는 한파를 대비하는 필수 방한 뷰티 아이템
몰려오는 한파를 대비하는 필수 방한 뷰티 아이템
  • 윤경선
  • 승인 2017.12.15 10: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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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수분을 지키고 바디와 모발을 촉촉하게~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급격히 떨어진 기온에 대처하기 위한 각종 방한 제품들의 매출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출퇴근 시간의 직장인들을 살펴보면 롱패딩과 방한화는 기본이고 발열조끼나 귀마개 등을 착용한 사람들도 쉽게 접할 수 있다. 하지만, 온몸을 방한 제품으로 중무장한 사람들의 대부분이 얼굴이나 모발은 완벽하게 보호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목도리로 얼굴을 가리고 외투에 달린 모자를 착용하는 것만으로는 피부와 모발을 완벽하게 커버하기 힘들기 때문에 추위에 노출되기 전후에 방한 뷰티 아이템을 활용해 관리해 줄 필요가 있다.

▶ 수분과 오일 보호막으로 피부 수분을 지키면서 차가운 바람으로부터 철벽 방어!

한파와 함께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은 피부가 통증을 느낄 정도로 온도가 낮고 닿는 순간 피부 수분을 빼앗아 갈 정도로 건조하다. 여기에 추워진 외부 날씨는 난방 온도를 높이게 만들어 실내 공기는 수분 증발에 최적화된 뜨겁고 건조한 상태가 되어 버린다. 피부는 수분이 부족하면 각종 트러블이 발생하고 노화가 가속되기 때문에 몰려오는 한파 속에서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뷰티 아이템을 활용해 충분한 수분을 보충해 주고 피부 표면에 보호막을 형성해 줘야 한다. 여기에 굴, 석류, 귤, 브로콜리 등 비타민을 많이 함유하고 피부 보습에 효과적인 음식을 자주 섭취해 주는 것도 효과적이다. 외출에서 돌아온 후에 실내 난방기에서 나오는 따뜻한 바람을 직접 얼굴에 쐬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수분을 빠르게 증발시키고 예민해진 피부에 심한 자극을 주기 때문에 절대 피해야 하는 행동이다.

<하다라보 고쿠쥰 프리미엄 오일젤리(좌), 더샘 어반에코 하라케케 뿌리보습 딥 크림(우)>

'하다라보 고쿠쥰 프리미엄 오일젤리'는 5가지 히알루론산과 고순도의 수퍼 소프트 페트롤라툼이 함유된 멀티 오일밤으로 고체형 제형이 체온에 녹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습막을 형성해 하루 종일 팩한 듯 촉촉하고 윤기 있는 피부를 장시간 유지해준다. 얼굴, 입술, 손, 바디, 헤어 등 건조함이 느껴진다면 어디에나 사용 가능한 아이템이다. 수분크림을 아무리 발라도 건조함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피부 속 수분 손실을 줄여야한다. 더샘 어반에코 하라케케 뿌리보습 딥 크림을 발라보는 것도 좋다.

‘더샘 어반에코 하라케케 뿌리보습 딥 크림’은 원료 배합 시 사용되는 물 대신 뉴질랜드 청정 자연이 선사하는 하라케케 뿌리와 잎 추출물이 빈틈없이 깊은 보습을 선사하고 하라케케 씨앗 오일이 거친 피부를 부드럽고 매끈하게 가꿔준다. 또한 쉐어버터와 해바라기씨 오일이 보호막을 형성해 수분 손실량 개선에 도움을 준다.

▶ 바디와 모발에는 평소보다 많은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고 불쾌한 정전기를 방지!

방한복으로도 완벽히 커버할 수 없는 한파는 몸을 움츠려 들게 만들고 활동량을 급격히 떨어뜨려 체내 순환이 잘 이뤄지지 않기 때문에 보습 성분이 있는 바디 제품을 활용해 아침 저녁으로 마사지 해주는 것이 좋다. 또, 차갑고 건조한 공기에 직접 노출된 모발은 얼굴 피부와 마찬가지로 심하게 예민해져 작은 자극에도 쉽게 손상되기 때문에 겨울철에는 바디와 모발에 평소보다 더 많은 영양을 공급해 줘야 한다. 겨울철에는 정전기가 많이 발생해 헤어 스타일이 망가지고 피부가 불쾌하게 따가운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정전기 방지 기능이 있거나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주는 뷰티 아이템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모로칸오일 바디 버터(좌), 리빙프루프 노 프리즈 너리싱 오일(중), 라우쉬 위트점 너리싱 팩(우)>

‘모로칸오일 바디 버터’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아르간 오일과 시어 버터, 코코아 버터, 망고 버터가 함유되어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유지해주는 제품이다. 뿐만 아니라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석류와 올리브, 아보카도, 스쿠알렌 등 최고급 원료에서 추출한 풍부한 영양 성분이 피부 깊숙이 침투해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여 겨울철 건조하고 거칠어진 피부를 회복하고 탄력 유지를 돕는다.

‘리빙프루프 노 프리즈 너리싱 오일’은 천연 오일을 배합해 탄생한 고농축 헤어 오일로 모발 내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유분기와 유사해 최적의 유분 밸런스를 유지하도록 돕는다. 정전기가 자주 발생하거나 거칠고 부스스한 모발 고민을 해결해줘 건조한 한겨울에 사용하기 제격이다.

‘라우쉬 위트점 너리싱 팩’은 건조한 모발과 두피에 풍부한 영양을 가득 채우는 영양 충전 팩이다. 모발을 튼튼하게 하고 윤기를 부여하는 쇠뜨기 추출물과 밀베아 추출물 등이 푸석하고 건조한 모발을 촉촉하고 탄력 있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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