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박람회 특집] 엔코스, 앞선 기술력으로 시장 공략
[홍콩박람회 특집] 엔코스, 앞선 기술력으로 시장 공략
  • 윤경선
  • 승인 2017.12.08 09: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혁신적인 마스크시트 선보여 바이어 관심집중
 

화장품 IDM(Innovative Development Manufacturing)기업 엔코스(대표 홍성훈)가 지난 11월 15~17일 홍콩 코스모프로프 아시아(COSMOPROF ASIA)에 참가 해 중국을 비롯한 해외의 바이어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엔코스는 부스를 방문한 각국의 약 1000여 명의 바이어를 대상으로 엔코스만의 혁신적인 아이템들을 선보여 큰 이목을 끌었다. 중국을 비롯하여 태국, 대만 등의 많은 바이어들의 관심을 받으며 50여개 업체와의 상담을 통해 납품 및 입점 제안을 받는 등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홍성훈 대표

또한 이미 엔코스와 협력 사업을 진행중인 다수의 국내 및 해외 업체, 바이어들과의 신뢰와 긴밀한 협업 관계를 재확인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다.
특별히 마스크팩 분야에서 앞선 기술력과 다양한 연구성과를 가지고 있는 엔코스 답게 독특한 제형의 마스크시트와 기능성 파우치에 관심을 보이는 관람객과 바이어가 여전히 많았다.
뿐만 아니라 이번 박람회에서는 기초 스킨케어 제품에 관심을 보이는 바이어 또한 다수였다. 국내 유명 브랜드와 인디 브랜드의 히트제품을 공동 개발, 제조한 경험이 바이어들의 마음을 움직였다는 평이다.
엔코스는 대중들로부터 제품의 아이디어와 디자인에 관심을 받을 만한 상품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아이디어의 발굴과 제품 디자인에 회사가 가진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가격 경쟁력에만 집중하지 않고 완성도 높은 제품을 추구하며 혁신에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이러한 가치관 아래 브랜드사와의 공동특허를 비롯해 50여개의 제품, 디자인, 상표관련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는 엔코스는 연구인력이 전 직원의 30%에 달할 만큼 R&D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엔코스는 마스크팩 뿐만 아니라 기초 스킨케어 부분에서도 혁신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최근 피부과학연구소를 증설하며 연구 인력 또한 계속해서 충원 중이다. 아모레퍼시픽 출신 연구소장을 필두로 다양한 카테고리의 스킨케어 전문가들이 브랜드사와의 공동 프로젝트를 비롯하여 현재 30여개의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다.
또한 엔코스는 글로벌 수준의 엄격한 품질 경영으로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2010년 품질경영시스템 ISO 9001, ISO 14001 인증 획득에 이어 2013년에는 우수 화장품 제조 및 품질 관리 인증인 ISO 22716을 획득했고, 2015년 9월에는 우수 화장품 제조 및 품질 관리 기준인 CGMP(Cosmetic Good Manufacturing Practice) 인증을 획득하며 최상의 품질을 위한 경영과 위생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엄격히 관리하고 있다.

 

2016년 8월 오산 가장산업2단지에 준공된 엔코스 신공장은 총 7,000㎡ 부지에 첨단 제조설비와 연구소 등을 갖추며 글로벌 시장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수요에 대응해 나가고 있으며 2017년 11월 생산규모 확대를 위해 공장증설에 들어갔다.
괄목 할 만 한 점은 내년(2018년) 5월부터 16,000㎡ 규모의 상해공장이 본격적으로 가동 될 예정이라는 것. 상해공장을 통해 중국 현지 기업과 해외 다국적 화장품 기업, 그리고 중국 진출 중인 국내 화장품 기업 등의 고객사에 엔코스의 제품을 효율적으로 공급 할 수 있게 되었다.
설립 이후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닥터자르트 등 수많은 고객사와 함께 제품 경쟁력을 키워 오며 뷰티 시장의 변화와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 해 나가고 있는 엔코스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