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들이 선택한 홀리데이 메이크업의 비결은?
셀럽들이 선택한 홀리데이 메이크업의 비결은?
  • 윤경선
  • 승인 2017.11.30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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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김사랑, 구하라, 전소미가 선택한 연말 메이크업”

본격적인 연말을 맞아 다이어리에 송년 모임 약속이 하나 둘씩 늘어갈수록 고민도 함께 늘어만 간다. 어떤 메이크업으로 연말 모임에서 존재감을 드러내야할지 고민이라면, 미모로 빠지지 않는 셀럽들이 선택한 홀리데이 컬렉션 화보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 연말의 고혹적인 분위기를 원한다면 김희선, 구하라가 선택한 랑콤 ‘2017 홀리데이 원더스 컬렉션’

   <김희선 화보(출처: W Korea)>

최근 AAA(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연기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배우의 품격을 입증한 김희선이 선택한 홀리데이 메이크업은 바로 랑콤 ‘2017 홀리데이 원더스 컬렉션’. 화보 속 김희선은 먼저 ‘골드 원더스 쿠션 컴팩트’로 매끄럽고 빛나는 피부를 표현한 다음, ‘스파클링 듀오 아이즈’ #01 로즈 골드로 은은한 베이크 메이크업 후 아이라이너로 또렷함을 더했다. 이와 함께 ‘골드 원더스 압솔뤼 루즈’ #132 레드 클릭 컬러로 강렬한 레드 립을 완성해 품격과 존재감이 느껴지는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구하라 화보(출처: 인스타일)>

구하라 또한 랑콤 홀리데이 컬렉션으로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구하라가 선보인 화보에서는 랑콤 ‘옹브레 이프노즈 스틸로’ #24 골든 브라운과 #27 초코 브라운으로 깊이 있는 눈매를 연출했다. 여기에 스파클링 듀오 아이즈 #01 로즈 골드 아이라이너로 눈매의 또렷함을 더했다. 여기에 ‘골드 원더스 압솔뤼 루즈’ #264 100일 마른 장미 컬러를 바른 후 ‘압솔뤼 글로스’ #422로 볼륨을 더해 자연스럽고 그윽한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 레드로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전소미가 선택한 샤넬 ‘루쥬 알뤼르’

   <전소미 화보(출처: 바자)>

레드 립스틱만으로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전소미 메이크업에서 힌트를 찾을 수 있다. 화보 속 전소미는 피부톤을 산뜻하게 정돈한 뒤, 샤넬의 홀리데이 컬렉션으로 포인트를 줬다. 아이 팔레트 ‘트레 드 까락떼흐’ 로즈 베이지 컬러로 눈가에 반짝임을 주고, 눈꼬리 부분에만 짙은 섀도우로 깊이감을 더했다. 여기에 전소미의 시그니쳐 메이크업인 레드 립을 위해 ‘루쥬 알뤼르’ N1으로 클래식한 레드 컬러로 입술을 채우고, 그 위에 ‘루쥬 코코 글로스’ 784 컬러를 더해 윤기를 더했다.

■ 생기발랄함을 강조하고 싶다면 김재경이 선택한 ‘어딕션 홀리데이 컬렉션’

   <김재경 화보(출처: 마리끌레르)>

화려하면서도 생기발랄한 메이크업을 원하면 김재경이 선택한 ‘어딕션 홀리데이 컬렉션’에서 정답을 찾을 수 있다. 피부는 촉촉하고 깨끗하게 표현한 다음, 리미티드 컴팩트 크리스마스 러브에 담긴 골드 베이지 계열의 아이섀도우 #72와 #25를 발라 음영 메이크업을 한다. 샴페인 베이지 컬러인 #92를 눈두덩 중앙에 살짝 바르고 연한 핑크 블러셔를 하이라이터로 화사함을 더한다. 입술에는 립스틱 퓨어 #001을 바른 후 립그레이즈를 얹어 생기 가득한 연말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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