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페라 홀리데이 한정판 ‘펄리나잇 컬렉션’ 완판
페리페라 홀리데이 한정판 ‘펄리나잇 컬렉션’ 완판
  • 윤경선
  • 승인 2017.11.09 11: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롱하게 빛나는 독보적인 메이크업 완성~
 

㈜클리오(대표 한현옥)의 앙큼한 페리걸 메이크업 브랜드 페리페라가 야심차게 출시한 홀리데이 한정판 ‘펄리나잇 컬렉션’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핑크빛 무드와 화려한 글리터로 무장한 ‘펄리나잇 컬렉션’은 출시 전 오픈 된 티저 영상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으며, 지난 26일 주요 온라인 몰에서 선 런칭 되자마자 일부 품목 완판을 기록하며 품귀 현상을 빚었다.

가장 빠른 품절 속도를 보인 제품은 페리페라 ‘펄리나잇 리퀴드 글리터 섀도우’와 ‘펄리나잇 잉크 래스팅 핑크 쿠션’이다.

영롱하게 빛나는 독보적인 반짝임으로 어디에서나 돋보이는 눈매를 연출하는 페리페라 ‘펄리나잇 리퀴드 글리터 섀도우’는 1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임에도 고가의 해외 브랜드와 견주어도 손색없는 품질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여리 여리한 오팔펄부터 우아한 브론즈펄 까지 총 5컬러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벼운 수분 베이스로 촉촉하게 눈가에 밀착되며 가루 날림 없이 화려한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해준다. 특히 톤 다운 베이지 컬러의 3호 ‘키튼베이지’와 다크 브라운 무드의 5호 ‘별헤는 밤’은 선런칭 12시간만에 초도 완판을 기록했고, 현재까지 품절과 재입고를 반복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케이스 전면이 핑크 펄 케이스로 디자인되어 ‘무조건 소장각’으로 불리는 페리페라 ‘펄리나잇 잉크래스팅 핑크 쿠션’은 촉촉한 사용감과 자연스러운 핑크빛 보정 효과로 이미 유명 뷰티 프로그램의 블라인드 테스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복숭아, 스윗톤 추출물 등이 함유되어 원래 피부톤 같은 밀착력과 보습감을 부여할 뿐만 아니라, 아이보리 핑크부터 톤 다운 핑크까지 사용 가능한 컬러 구성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번 페리페라 홀리데이 한정판 ‘펄리나잇 컬렉션’은 ‘잉크 더 벨벳,’ ‘잉크래스팅 쿠션’ 등의 페리페라 베스트 셀러 제품과 ‘펄리나잇 립글리터‘, ’펄리나잇 리퀴드 글리터 섀도’, ‘펄리나잇 잉크 하이라이터’, ‘펄리나잇 퍼퓸 핸드 크림’ 등의 신제품을 포함, 총 6종 21품목으로 구성됐다.

페리페라 관계자는 “연말 한정판으로 출시된 이번 컬렉션 제품은 온라인상에서만 2주 만에 2 만여개가 판매 됐으며, 브랜드 SNS에 업로드 된 관련 영상 조회수는 총 60만 회가 넘는다.“ 고 전하며, “앞으로도 페리페라만의 유니크한 디자인과 우수한 품질력으로 소비자 분들에게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품절 대란을 일으킨 페리페라 홀리데이 한정판 ‘펄리나잇 컬렉션’은 클럽 클리오 온라인 직영몰(http://www.clubclio.co.kr), 오픈 마켓, 전국의 클럽 클리오 매장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