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화장품, 금산군에 추석맞이 이웃사랑 물품 기탁
두리화장품, 금산군에 추석맞이 이웃사랑 물품 기탁
  • 윤경선 koia7@jangup.com
  • 승인 2017.10.1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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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 및 불우이웃 위문활동에 사용
 

두리화장품이 추석을 맞이해 금산군에 한방 샴푸 선물세트를 기탁했다. 한방헤어케어 ‘댕기머리’로 유명한 두리화장품(대표이사 주승철)은 우리 고유의 민속명절 추석을 맞이해 금산군에 약250만원 상당의 한방 샴푸 선물세트를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두리화장품의 ‘댕기머리 애린 프리미엄’ 선물세트는 금산군청과 민관협의체가 함께 진행하고 있는 소외계층 및 불우이웃 위문활동에 사용됐다.

두리화장품 마케팅 담당 양태호 차장은 “금산군청이 진행하고 있는 뜻 깊은 활동에 댕기머리 제품을 조금이나마 지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밝히며, “소외되는 이웃에게 도움이 되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찾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두리화장품은 이번 금산군 추석맞이 물품 기탁 외에도 매년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알프레독 브랜드 제품 동물 자유연대 기부와 대한사회복지회 제품 기부, 메르스 예방 손세정제 10만개 기부, 학교 폭력 피해자 가족협의회 후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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