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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차이나로서 빅 바이어 관심집중코이코, 인도 뭄바이 미용 박람회 한국관 주관
전진용  |  bretislav@jang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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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26  17: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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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코(대표 김성수)는 지난 2017년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인도 뭄바이에 위치한 Bombay Exhibition Centre에서 열렸던 「2017 인도 프로페셔널 뷰티 뭄바이 미용 전시회」에 한국관을 구성, 화장품과 완제품을 포함하여 성형 의료, 스파, 위생용품 등 다양한 업체들과 동 전시회를 참가 하였다.

5회째를 맡는 ‘2017 인도 프로페셔널 뷰티 뭄바이 미용 박람회’는 지난해인 2016년 처음으로 한국관을 개설하여, 올 해 두 번째로 한국관을 진행하였으며 한국, 중국, 싱가포르, 남아공, 이탈리아, 스웨덴 등 다수의 국가 브랜드가 참가하여 국제 화장품/미용 전시회로 자리 잡고 있다.

총 참가 브랜드 수는 850개 이상으로 집계 되었으며, 2만 여명 이상 찾은 동 전시회의 방문객 숫자는 전년도 대비 25%의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이 중 절반 이상이 화장품에 관련된 유통업 및 전문숍 운영자로 나타났다.

코이코 측은 “이 같은 수치는 인도 현지 시장에서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얼마나 높은지 알 수 있는 대목”이라며 “수치상으로 동 전시회는 뭄바이 뿐 만 아니라 인도에서 가장 큰 화장품 종합 B2B 전시회라는 것을 증명했다”고 전했다.

참가사들 또한, 주최사가 현지 언론과 잡지사를 통해 직접 참가 업체들의 정보를 바이어들에게 제공한 비즈니스매칭 프로그램에 대해 만족감을 나타냈다. 인도에 약 10만 여명의 화장품 전문직 종사자 및 유통사 종사자들에게 사전에 메일로 참가사들의 정보를 전달하여 전시 현장에서의 비즈니스 미팅의 성사를 높일 수 있었다고 참가사들을 밝혔다.

   
 

이에 관련해 코이코 김성수 대표는 “최근의 국내외 정치상황으로 새로운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는 국내 업체들에게 인도 시장은 동남아시아와는 또 다른 블루오션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인도 내 뷰티시장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 중에 하나로서 매년 13%이상의 증가를 보이며, 약 $10조 이상의 가치가 있는 시장이다. 뿐만 아니라 인도는 전 세계에서 2번째로 인구가 많아 화장품 및 무역 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으며, 향후 3년간 인도 화장품 시장의 성장률이 50% 이상 증가할 것으로 매우 유망한 시장” 이라고 인도 시장을 설명했다.

한편 코이코는 인도와 같은 유망한 시장 발굴을 위해 향후 신규 전시회 발굴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8년도 전시회 일정은 코이코 홈페이지(www.thekoeco.com)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코이코(02-577-4927/info@thekoeco.com)으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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