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한 기술력의 올인원겔 ‘야와라’로 해외시장 공략
우수한 기술력의 올인원겔 ‘야와라’로 해외시장 공략
  • 윤경선
  • 승인 2017.04.20 14: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LS코퍼레이션 스즈키 마코토 대표
 

일본의 LS코퍼레이션과 화장품 유통전문 기업 엘투엘글로벌이 합작해 지난해 출시한 야와라 (YAWARA)가 고기능성 올인원 겔 출시로 한국을 비롯한 해외시장 공략을 본격화 하고 있다.

일본 LS코퍼레이션 스즈키 마코토 대표는 “야와라 올인원겔은 피부를 유연하게 하여 유효성분을 피부 속까지 전달하는 I.G.S(INNERGEL SYSTEM) 방식을 채용했으며 고농도 핵산, 플라센타 히알루론산, 스쿠알란 성분으로 피부 속까지 촘촘하게 관리가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야와라 올인원겔’은 스킨, 로션, 에센스 등 스킨케어를 한 번에 끝낼 수 있는 고기능성 올인원 겔로 수분과 영양을 다잡은 차별화된 제품으로 시간에 쫓기는 사람들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스즈키 마코토 대표는 “야와라 올인원겔의 주요 핵심 성분인 핵산은 사람의 염기조성비율이 96% 일치하는 연어이리 DNA를 주요 성분으로, 이는 세포자체의 재생 및 성장을 촉진하고 피부노화 방지에 효과적으로 작용해 탱탱하고 건강한 피부를 선사한다.”고 강조한다.

왕벚꽃나무 추출물을 비롯한 30여 식물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를 건강하게 하며 표피를 촉촉하게 만들어주고 피부 속으로 흡수돼 침투하는 2종의 콜라겐 성분도 함께 배합해 올인원 아이템으로서의 기능을 배가했다.

 

스즈키 마코토 대표는 “LS코퍼레이션은 지금까지 활용되지 않은 천연자원에 주목하고 연구를 진행하는 화장품 전문 기업으로 건강증진을 위한 고부가가치 소재를 찾고 개발한 차별화된 제품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일본 도쿄에 본사를 둔 엘에스코퍼레이션은 지난 25년여 동안 생명(신체)의 원천인 세포 그리고 세포의 원천인 핵산(유전자)에 초점을 맞춰 개발한 건강식품과 미용식품, 화장품의 원료와 완제품을 판매해왔다.

스즈키 대표는 개발·제조사로서 앞으로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며 일본을 비롯한 세계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며 시장 선점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엘투엘글로벌은 사업다각화를 꾀하며 중국과 일본, 동남아, 캐나다, 러시아 등 전 세계 곳곳으로 화장품 수출망을 넓히고 시장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