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이 실제로 사용하고 애정하는 뷰티템은?
스타들이 실제로 사용하고 애정하는 뷰티템은?
  • 윤경선
  • 승인 2017.04.14 13: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탑 셀러브리티들이 직접 선택하는 꼬달리 ‘뷰티엘릭시르’
 

지난 12일(수)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소탈한 매력을 선보이며 큰 화제를 모은 배우 ‘한은정’. 그녀가 방송 중 뿌린 ‘미스트’ 제품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면서, 실제로 스타들이 직접 사용하는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TV로 보여지는 백옥 같은 연예인들의 피부가 항상 좋은 컨디션만 유지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건성, 지성, 민감성 등 다양한 피부 타입에 밤낮없는 촬영에도 어떻게 매번 꿀 피부를 자랑하는 걸까. 셀러브리티들의 인터뷰 등을 주의깊게 살펴보면 그들의 애정템을 자주 구경할 수 있는데, 각각의 피부 관리 노하우를 엿볼 수 있어 더욱 관심이 갈 수 밖에 없다.

피부 미인으로 통하는 여배우들이 공통적으로 애정하는 아이템, 꼬달리의 ‘뷰티엘릭시르’에 대한 관심이 요즘 증폭되고 있는 이유다. ‘뷰티엘릭시르’는 꼬달리 브랜드의 스테디셀러 아이템이자 세계적으로 이미 저명한 아이템. 스프레이 타입의 워터 에센스로 부스터, 메이크업 픽서, 쿨링 미스트로도 사용 가능한 데다 뿌리자마자 풍기는 민트향이 심신을 상쾌하게 한다.

해외에서 먼저 입소문을 타며 인정받은 제품으로 무려 마돈나와 빅토리아베컴, 맨디무어 등의 파우치에 필수 아이템으로 늘 꼽히는 제품이다. 국내에서도 수 많은 셀러브리티들이 매체 인터뷰를 통해 입을 모아 칭찬했을 정도로 위상이 높다. 지난 해 ‘인스타일’ 9월 호를 통해서는 엄지원, 윤승아, 소이현 등이 제품력을 칭찬 하기도 했다.

국내외 탑 셀러브리티들을 비롯해 전세계 여성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꼬달리’는 포도와, 포도 나무에서 추출한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추출에 대한 특허를 등록하며 1995년 런칭한 브랜드. 설립할 때의 신념 그대로 현재까지 전 제품에 파라벤 등 유해성분을 넣지 않는 것은 물론 에코서트 인증, 환경캠페인 등 피부와 환경을 위한 활동에도 앞장서오고 있다.

‘꼬달리’의 베스트 셀러 제품으로는 ‘뷰티엘릭시르’ 외에도 전 세계에서 30초마다 1개씩 판매되는 ‘비노퍼펙트 래디언스 세럼’, 세계적인 셀럽들이 사용하는 ‘디바인 오일’ 등이 있으며, 한국에서는 지난 해 4월부터 직진출을 선언, 이태원에 꼬달리 부티끄 스파를 비롯해 백화점 등 주요 프리미엄 유통망을 확장해가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