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뭐길래 윤유선 모녀의 피부관리 뷰티팁
엄마가 뭐길래 윤유선 모녀의 피부관리 뷰티팁
  • 윤경선
  • 승인 2017.03.28 14: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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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유선 모녀의 피부 기초 스킨케어 관리법 공개
 

예능 속 리얼한 모습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윤유선과 이주영 모녀가 피부 관리 뷰티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6일 방송된 TV 조선 ‘엄마가 뭐길래’ 에서는 윤유선이 사춘기에 접어들어 외모 고민을 하는 딸 주영의 자신감을 키워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딸이 평소 사고 싶어하던 제품을 사주기 위해 화장품 매장에 들른 모녀는 예민한 사춘기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제품과 평소 궁금했던 제품에 대해 둘러보기 시작한다. 특히 최근 유행하고 있는 ‘맞춤형 에센스’를 체험, 전문가와의 1:1 상담을 통해 진단 받은 피부 컨디션을 반영한 맞춤형 제품을 제작해 보며 뷰티 트렌드에 대해 배우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윤유선은 에센스 보틀과 패키지에 자신의 이름이 적혀진 라벨을 보며 나만을 위한 제품인 것 같다며 매우 만족해했다.
쇼핑을 마친 후 집에 돌아온 윤유선 모녀는 딸 주영이 알려주는 뷰티 케어법으로 눈에 띄게 촉촉해지고 빛나는 ‘쌩얼 피부’를 선보였다. 특히 윤유선은 본인의 피부 상태에 맞게 맞춤 제작된 에센스 제품을 사용한 뒤 감탄을 금치 못했다. 제품을 바른 뒤 즉각적으로 쏙 흡수되는 제형과 깊은 보습감이 굉장히 만족스럽다며, 윤기로 빛나는 촉촉한 피부를 과시했다.
한편, 윤유선이 극찬한 맞춤형 에센스는 키엘 ‘아포테커리 맞춤 에센스’로 전문가와의 1:1 상담을 통해 주름, 모공, 피부결, 미백, 수딩 중 두 가지의 피부 고민을 찾아내고 이에 맞는 앰플을 피부 강화 에센스에 섞어 즉석에서 신선하게 제조할 수 있는 제품이다. 보틀과 패키지에 본인의 이름과 상담 정보가 담긴 라벨이 부착되 오직 나만을 위한 단 하나뿐인 에센스를 만날 수 있다. 딸 주영이 구매한 스킨 제품은 키엘의 ‘칼렌듈라 꽃잎 토너’로 칼렌듈라 꽃잎 추출물의 탁월한 진정 효과와 깊은 보습력으로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효과적으로 케어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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