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성 4명 중 1명이 샀다”
“대한민국 여성 4명 중 1명이 샀다”
  • 송상훈
  • 승인 2017.02.27 13: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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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페라, 페리스 잉크 라인 누적 판매량 606만개 돌파 기염
 

(주)클리오(대표이사 한현옥)의 앙큼한 파피걸 메이크업 브랜드 페리페라(peripera)가 선보인  스테디셀러 ‘페리스 잉크’ 라인이 총 판매량 606만개를 돌파했다. 이는 제품이 출시 된 지 만 2년도 채 되지 않은 기간 동안 달성한 기록이다.

2015년 3월, ‘틴트의 지속력과 립스틱 발색력을 모두 담은 신개념 틴트’로 첫 선을 보인 ‘페리스 잉크 오리지널’이 출시 2개월 만에 20만개 판매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한데 이어 후발로 출시된 ‘잉크 더 촉촉’, ‘잉크 더 벨벳’까지 연이은 메가 히트를 기록했고, 최근 출시 된 ‘잉크 더 에어리 벨벳’까지 출시 직후 ‘초도 수량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페리스 잉크’ 라인의 총 판매량은 606만개로 대한민국 여성 4명 중 1명이 ‘페리스 잉크 라인’을 한 번씩 구입한 셈이다.

페리페라는 ‘잉크’ 라인의 성공 요인으로 트렌디한 컬러감과 진한 발색력, 뛰어난 지속성을 꼽았으며, 인기 뷰티크리에이터 콘텐츠를 비롯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이 가성비를 중시하는 1823 젊은 층 고객들의 니즈에 정확하게 부합한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이 달 출시한 ‘페리스 잉크 더 에어리 벨벳’은 공기처럼 가벼운 터치감에 수정 화장이 필요 없는 강력한 컬러 지속 효과로 출시 직후부터 엄청난 인기를 끌었으며, 지난 17일~19일 3일간 각종 오픈마켓과 소셜커머스를 통해 진행된 선 론칭 기간에만 5만개가 넘는 수량이 판매된 바 있다.

㈜클리오의 앙큼한 파피걸 메이크업 브랜드 페리페라는 2005년 론칭 이후 매 해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작년 6월 중국 상해에 해외 첫 단독숍을 오픈한 이후 현재까지 중국 내 8개의 단독 매장을 오픈하여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

한편, 페리페라 ‘페리스 잉크 더 에어리 벨벳’ 5종은 전국의 클럽 클리오 매장, 드럭스토어, 주요 면세점, 온라인 직영몰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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