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실용성이 어우러진 ‘활력 피부케어’
자연과 실용성이 어우러진 ‘활력 피부케어’
  • 송상훈
  • 승인 2017.02.27 13: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 나뚜랄레 ‘쥬니퍼 블랙·오스만투스’ 출시
 

이태리 천연 화장품 브랜드 ‘엘보라리오’가 남성 화장품 라인 ‘쥬니퍼 블랙(Juniper black)’과 바디케어 라인 ‘오스만투스(Osmanthu)’를 출시했다.

과거 이탈리아의 가정에서는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집 근처에 쥬니퍼를 재배하곤 했다. 자줏빛을 띤 쥬니퍼 열매는 신맛과 향긋한 맛으로 유명해 요리에 사용되기도 한다.

쥬니퍼 블랙라인에서는 ‘쥬니퍼 블랙 에너자이징 샤워&샴푸’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하나의 제품에 샴푸와 샤워젤 기능을 결합한 실용적인 제품이다. 쥬니퍼 베리 추출물은 활력 있는 피부에 도움을 주며 쥬니퍼 블랙 증류수는 향이 좋고 피지나 땀의 분비를 저하시키는데 좋다. 이외에도 피부와 모발에 좋은 흑참깨 가수분해물성분과 보리 아미노산 등이 함유됐다.

‘쥬니퍼 블랙 에너자이징 쉐이빙 폼’도 함께 출시됐다. 면도 중 쉽게 붉어지는 피부를 배려한 성분도 눈에 띈다. 페퍼민트 에센셜오일의 주성분인 멘톨은 얼굴과 목의 피부를 쾌적하게 해주며 알파비사보롤 성분은 홍조를 방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쉐이빙 폼으로 면도 후 ‘쥬니퍼 블랙 에프터쉐이브 로션’을 사용하면 더 좋다. 여기에 에너지와 활력을 주는 남성적인 우디향의 ‘쥬니퍼 블랙 향수’로 마무리하는 것을 추천한다.

 

국내 소비자들에게 생소한 오스만투스는 천국에서 자란 꽃이라 불리며 일반적인 꽃 향기와는 다른 섬세하고 강렬한 향기를 내는 것이 특징이다. ‘오스만투스 바디크림’과 ‘오스만투스 샤워젤’ 그리고 비누와 향수 등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오스만투스의 꽃잎 추출물은 활성성분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해주며 탄탄하고 향기로운 피부에 도움을 준다. 코코아 버터도 함유돼 있는데 이는 천연 항산화제인 비타민E가 있어 노화 예방을 도와주는 성분이다.
오스만투스의 신비롭고 우아한 향과 잘 어울리는 금색 패키지도 눈길을 끈다. 고급스러운 패키지 뿐 아니라 바디 케어부터 세안, 향수까지 모두 가능한 제품 구성으로 선물하기에도 제격이다.

한편 엘보라리오는이탈리아에 4,000개가 넘는 판매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탈리아 유기농 협회 ICEA에서 인증 받은 천연원료를 99%이상 함유한 세계적인 친환경 브랜드다. 유럽 천연화장품 편집숍 ‘일 나뚜랄레’가 단독으로 수입하고 있으며 이번 신제품은 일 나뚜랄레 공식 홈페이지(www.ilnaturale.co.kr) 및 전국 가맹점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