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제조의 A~Z까지” … 최고 품질로 승부
“화장품 제조의 A~Z까지” … 최고 품질로 승부
  • 윤강희
  • 승인 2016.08.23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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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MP•ISO22176 연내 인증, 글로벌 기업 비상 박차
 

최근 화장품 시장의 유통과 소비자 니즈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화장품 업계도 이러한 시장 상황에 맞춰 단순한 OEM•ODM 공급이 아닌 원스톱 서비스는 물론 화장품 개발부터 홍보, 마케팅을 아우르는 토털 서비스를 진행하는 업체가 증가하고 있다.

인천 남동공단에 위치한 (주)디엠코스메틱스는 화장품 생산의 A~Z까지 원스톱으로 고객사에 제품을 공급하는 것은 물론 항균, 위생, 내용물 변형까지 최소화 하는 용기와 접목된 획기적인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주)디엠코스메틱스는 △튜브용기용체크밸브(등록제30-0547823)외 2건 등록 △화장품용기(특허제10-2014-0131510)외 3건 등록 △밀폐형화장품용기(특허제10-1272383)외 8건 등록 △특허등록(특허제10-1560812)/함침재를 내장한 항균 화장품 용기 △특허출원/함침재를 내장한 항균 화장품 용기 등 다수의 지적 재산권을 확보해 화장품 용기 부문에서 차별화된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주)디엠코스메틱스에서 생산하는 화장품 함침재, 퍼프와 화장품 용기는 올해 6월 일본항균협회 SIAA마크 인증 획득을 통해 안전성도 확보했다. 또한 (주)디엠코스메틱스는 연내 CGMP 인증과 ISO22176 인증을 완료해 우수 화장품 제조에 필요한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자사 브랜드 ‘나어릴때’ 론칭…국내외 시장에 완제품 공급

(주)디엠코스메틱스는 올해 자사 브랜드 ‘나어릴때’ 론칭하며 국내외 시장에 완제품 공급에 나선다. 자연을 닮은 순수한 피부 컨디션을 감성 뷰티 테크닉으로 이끌어 내는 것이 모티브인 ‘나어릴때’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다 주는 자연친화적 최상의 원료들과 자연의 신비함을 담은 아름다운 컬러들을 정교하게 혼합해 내면에 가득한 아름다움 감성들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브랜드다.
‘나어릴때 블루밍 듀 엣지홀릭 글로스 AR’은 (주)디엠코스메틱스의 차별화된 화장품 용기 기술을 그대로 적용한 제품이다.

립글로스 뚜껑의 속캡, 어플리케이션, 튜브에 실버클래스를 채택해 오염으로 내용물을 보호해 주는 안심케어 시스템인 실버쉴드™ 항균 튜브와 에어리스 튜브를 사용해 외부 공기와 오염물질이 튜브 안쪽으로 침투하지 못하도록 차단해준다. (주)디엠코스메틱스는 자사 브랜드 론칭과 함께 국내 온라인 유통을 통해 완제품의 판매를 시작했으며, 홈쇼핑으로 유통망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특히, 9월 중국 위생허가 취득을 시작으로 유럽, 미주 등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www.dmpackaging.co.kr/ 문의는 (032) 812 -8650


인터뷰  |  박연수(주)디엠코스메틱스  대표이사

“가치를 창조하는 화장 문화의 중심으로 성장할 것”

 

“특화된 화장품 용기와 접목된 완제품 생산으로 가치를 창조하는 화장 문화의 중심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주)디엠코스메틱스는 자사 브랜드 ‘나어릴때’ 출시로 화장품 용기부터 완제품 생산까지 원스톱으로 서비스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비상을 시작했다.

박연수 대표이사는 “완제품 생산을 위해 1년 반 동안 많은 준비 끝에 자사 브랜드를 론칭했습니다. 철저하게 준비한 만큼 이제 결실을 맺을 때라고 생각합니다”라며 “‘나어릴때’ 브랜드는 국내 온라인 유통을 통해 판매를 시작했으며, 8월까지 9개 품목으로 라인업을 하고 홈쇼핑으로 유통망을 확대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방침입니다”라고 말했다.

에어리스 용기, 에어타이트 용기 등 기능성 화장품 포장제로 국내외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주)디엠코스메틱스는 자사 브랜드 론칭과 함께 해외 시장 공략에도 공격적인 행보를 천명했다. 박 대표이사는 “그동안 캐나다, 독일 등 해외시장에서 화장품 포장재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화장품 용기를 공급하며 거래를 하고 있는 고객사에 이제 화장품 완제품에 대한 소개를 진행하며 수출 대상국을 확대할 계획입니다”라며 “올해 3월 중국 상해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위생허가 취득을 준비해 연내 9종 45호수에 대한 위생허가를 취득할 예정으로 중국 시장 공략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중국 시장을 시작으로 유럽과 미주 시장으로 해외시장 확대에 나서는 한편, 올해 홍콩코스모프로프에 참가해 신규 바이어 발굴에도 적극 나설 방침입니다”라고 덧붙였다.

가격 경쟁보다는 품질로 글로벌 시장에서 승부수를 띄울 것 이라는 박 대표는 “글로벌 시장에서 신생 브랜드의 포지셔닝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나어릴때’ 브랜드는 가격이 아닌 차별화된 기술력과 품질로 승부수를 띄우며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나설 방침입니다”라며 “(주)디엠코스메틱스는의 기술력과 품질력으로 세계 시장을 두드린다면 세계 시장이 우리 손에 들어올 것으로 확신합니다.  (주)디엠코스메틱스는 가치를 창조하는 화장 문화의 중심으로 성장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입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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