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OEM 특집]진코스텍, “해외서 인정 받은 기술력, K-뷰티 산업 넘어 문화로 이끈다”
[2016 OEM 특집]진코스텍, “해외서 인정 받은 기술력, K-뷰티 산업 넘어 문화로 이끈다”
  • 윤강희
  • 승인 2016.03.14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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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MP 신공장 완공, 세계 일류 기업 초석 마련
 

2010년 창립 이래 우수한 연구개발 능력과 최고의 제품 생산으로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지속해 온 진코스텍이 2016년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의 원년을 천명했다.

진코스텍은(대표 김임준)은 설립이후 EN ISO 9001 : 2008, EN ISO 14001 : 2004, ISO 22716 : 2007 등 우수 화장품 제조에 필요한 기반을 확립했으며, 지난해 경기도 시흥시 소재에 화장품 생산시설과 연구소, 사무실을 갖춘 약 1670평대의 신공장을 완공,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의 준비를 끝냈다.

신공장은 ▲하이드로겔 마스크 80,000 장 이상 ▲키토산 셀 겔 마스크 80,000 장 이상 ▲시트 마스크 360,000 장 이상 ▲리프팅 파우더 10,000 개 이상 ▲기타(기초류) 20,000 개 이상의 생산량을 자랑한다. 진코스텍이 국내외 화장품 업계에서 강소기업으로 손꼽히는 이유는 비단 생산량뿐만 아니라 세계 최고 수준의 제품을 개발할 수 있는 기술력과 연구력에서 찾을 수 있다. 진코스텍은 부직포와 하이드로겔 팩의 장점만을 모아 만든 신기술로 신개념 ‘키토 벨벳 겔 마스크’를  비롯해 기존의 지지대(화학섬유)가 없는 순수 겔만으로 만든 팩으로 청결성이 우수하고 미용액이 흘러내리지 않고 밀착감과 보습력이 우수한 ‘퓨어 하이드로겔 뷰티 마스크’, 시트 뷰티 마스크 등을 국내외 최초로 개발해 이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세계 일류 기업 도약의 원년

 

진코스메틱은 올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을 위해 국내외 유통사와 코웍을 통해 시장 공략에 나선다. 김임준 대표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기업 또는 글로벌 기업 진입을 앞둔 파트너와 함께 제품을 개발하고 시장 공략에 나서야 한다”라며 “갑・을 관계가 아닌 동반성장의 파트너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사를 여러 방향에서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 대표는 “최근 K-뷰티 열풍의 중심에 서 있는 마스크팩 산업도 새롭게 재편되고 있다. 진코스텍은 올해 세계 일류 기업으로 도약을 위해 글로벌한 마인드와 조직을 구축하는 한 해로 회사의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Best product

▲보보떼 플라세타 하이드로겔 에센스 뷰티 마스크: 플라센타 단백질과 펩타이드 성분이 건강한 피부로 가꾸는데 도움을 주며 한방복합 특허성분(10-0966835)과 탄력특허성분(10-1321854), 줄기세포 배양액이 함유돼 당신의 느슨해진 피부에 생기를 부여주는 주름개선 기능성 하이드로겔 마스크이다.

▲보보떼 콜라겐 하이드로겔 에센스 뷰티 마스크: 천연 보습 성분인 콜라겐과 발효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된 순수 하이드로겔마스크로 피부처럼 얇게 밀착되어 한 번 사용으로도 오래도록 촉촉함을 유지시켜준다. 항산와 특허성분(10-0820010), 보습 특허성분(10-1286140), 케비어추출물과 연어알 추출물 등이 스트레스로 지친 피부를 생기있고 윤기 가득한 피부로 가꿔준다.

▲애니팩 멀티 액티브 하이드로겔 아이패치: 연어알 추출물+10가지 특허 조성물+홍삼추출액+흑효모발효물+17아미노산 복합물과 피무에 유익한 성분이 풍부한 연어알과 17종의 아미노산의 첨가로 거칠어진 피부를 깨끗하고 투명하게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다양한 진세노사이드를 함유한 고려홍삼, 10가지 한방 특허성분, 흑효모발효 성분은 활력을 잃고 지친 눈가를 집중관리해 준다.

지적 재산권 보유 현황

디자인등록
● 등록번호 제30-0610076호 (파우치) ● 등록번호 제30-0776625호 (포장용기)

특허등록 (출원)
● 등록번호 제10-1149061호(마스크팩재용 키토산 부직포 및 이의 제조방법)
● 등록번호 제10-1206263호(강도와 탄력성이 향상된 수분마스크 및 이의 제조방법)
● 등록번호 제10-1231908호(파우치)
● 출원번호 제10-2015-0118150호(알긴산 분해 효소를 이용한 하이드로겔과 알지네이트 부직포 마스크 팩)

상표등록
● 등록번호 제40-0896324호 (CHA BEAUTE)
● 등록번호 제70-0914302호 (BOBOTE)
● 등록번호 제40-1126628호 (ANYPACK)
● 등록번호 제40-1124017호 (BEAUBEAUTE)
● 등록번호 제40-1134055호 (JOLIATTIE)
● 등록번호 제40-1134056호 (ARSKIN)
● 등록번호 제40-1134057호 (ETTIARIE)
● 등록번호 제40-1134058호 (COREEBEAUTE)

<인터뷰 김임준 대표이사>

 

“세계가 인정하는 한국 화장품 문화 만들어 갈 것”

“세계가 인정하는 한국 화장품 문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최근 한국산 화장품 열풍이 중국을 비롯 아시아를 넘어 화장품의 선진국인 유럽과 미주까지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K-뷰티 열풍이 언제까지 지속될지에 대한 예측은 많은 전문가들이 쏟아내고 있지만 명확한 해답이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진코스텍 김임준 대표는 K-뷰티가 단순히 질 좋은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닌 문화를 전파한다면 향후 우리나라의 신 성장 동력으로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김임준 대표는 “K-뷰티가 세계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지만 단순히 한류 열풍에 힘입어 제품만을 판매해 외형만을 키운다면 찻잔 속의 태풍으로 그칠 것입니다”라며 “K-뷰티는 이제 산업이 아닌 문화를 전파해야 한다는 인식을 업계 모두가 함께 고민해야 하는 시기”라고 강조했다. 이어 “화장품 산업은 선진국인 유럽을 시작으로 미국을 넘어 일본으로 그리고 우리나라로 산업의 중심 축이 이동했습니다. 과거 유럽과 미국, 일본은 문화가 아닌 제품만을 판매했기 때문에 세계 시장에서 오랫동안 주도권을 가지고 있지 못한 것에 주목해야 합니다”라며 “우리나라는 중국을 비롯해 동남아시아, 유럽, 미주 등 우리나라의 우수한 화장품을 꽃 피울 비옥한 토양이 앞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코스텍은 앞으로 외성 성장에 치중하지 않고 내실을 다지며 화장품 산업을 국가 브랜드로 성장시켜 세계가 인정하는 한국만의 화장품 문화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라고 힘을 줬다.

www.jincostech.com, 031-433-5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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