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OEM특집]평범함 거부한 ODM/OEM 업계 젊은 영웅' 엔코스'
[2016 OEM특집]평범함 거부한 ODM/OEM 업계 젊은 영웅' 엔코스'
  • 전진용
  • 승인 2016.03.11 09: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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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R&D능력 입증…마스크팩 기술 세계가 ‘주목’
 

최근 몇 년간 K-뷰티의 강세 속에서 가장 인기를 끈 품목을 꼽자면 단연 마스크 팩을 꼽을 것이다. 특히 중국인의 마스크팩 사랑이 꾸준히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마스크팩 전문 ODM 기업인 엔코스(대표 홍성훈)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까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엔코스만의 젊고 재기발랄한 아이디어와 R&D능력이 가미된 특화 제품들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엔코스가 각광받는 이유다.
 
 

 

엔코스 히어로 연구소

엔코스는 회사 내에 3개의 연구소를 운영 중이다. 피부과학연구소는 최신 제형기술로 최적의 피부 개선을 위한 솔루션 연구개발이 이루어진다. 엔코스만의 특화제형과 뛰어난 사용감의 마스크 팩들의 내용물을 연구개발 하고 있다. 안정성 및 방부력까지 자사 연구소에서 직접 실험하고 있어 고객사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또 하나의 연구소는 소재개발 연구소로 마스크의 주요 부자재인 마스크 시트 신규 원단을 개발하고 원단에 가장 잘 맞는 마스크 액상을 매칭해 기능별 가장 효과적인 마스크팩을 개발하고 있다. 엔코스는 국내는 물론 해외 원단사들과의 활발한 교류와 제휴로 독자적인 마스크 시트 영역을 구축해 고객사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마지막으로는 디자인 연구소로 디자인 연구 개발은 물론 패키지 설계, 패키지 소재 개발에 이르기 까지 고객사들에게 새로운 디자인의 용기나, 패키지 소재 등을 제안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러한 3개의 연구소는 각 분야 최공의 연구원들로 구성되어 평범한 제품을 영웅으로 만들기 위해 365일 연구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 역시 지난해에 이어 더욱 신선하고 획기적인 엔코스만의 특화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식 재산권 확보로 고객사 권리 보장
 
코스는 기획, 연구 개발 중심의 기업인만큼 지식 재산권 보호를 위한 노력에도 애쓰고 있다. 최근 출시된 석고 마스크팩의 경우에도 오랜 연구 개발을 통해 완성된 제품이기에 모조품에 대한 방어를 위해 특허를 출원했다. 석고 마스크팩 이외에도 자체 개발한 많은 제품에 대해 특허를 갖고 있다는 점은 엔코스의 가장 큰 특장점이기도 하다. 특허 뿐 아니라 디자인 등록 등 지식재산권을 보호할 수 있는 장치를 끊임없이 생각해 내고 있어 고객사들이 안심하고 제품을 출시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5월 CGMP급 신공장 준공으로 제2의 도약
 
엔코스는 올해 5월 오산 가장 산업 단지에 제2공장 준공을 앞두고 있다. CGMP기준에 부합하는 최신 설비를 갖춘 공장으로 현재의 생산량보다 몇배 이상의 생산이 가능해 진다. 현재 국내는 물론 해외 명품 화장품 업체와 공동 개발을 진행하고 있어 엔코스는 제품의 개발 뿐 아니라 외형성장을 기반으로 한 본격적인 글로벌 기업화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전직원 대상 아이디어 미팅 문화

엔코스의 홍성훈 대표는 현재 30대의 젊은 CEO로도 유명하다. 그렇다 보니 직원들과의 소통을 항상 중요시 해왔다. 한계를 뛰어넘는 화장품이 탄생되게 하기 위해서 한 달에 한번 씩 전 직원이 참여하는 아이디어, 개발 미팅을 진행해 우수 사원을 표창하고 즐거운 분위기의 미팅 문화가 자리잡게 하고 있다. 작은 아이디어도 소중히 하는 분위기가 직원들에게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어 자유로운 사고와 소통을 통한 새로운 제품개발의 아이디어로 연결되고 있다.홍 대표 역시 아이디어 개발 미팅에 직접 참여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통한 제품 개발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

특화 히트상품으로 해외개척 가속

한국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디어 회사로 각광받고 있는 엔코스가 중국에서도 인기몰이에 나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존 제품 중 히트 아이템인 코팩, 헤어팩 등 외에도 수박 수딩젤과 코코넛 수딩젤, ‘그림 하이드로겔 마스크 팩’, ‘라이스 페이퍼 마스크 팩’ 등은 특허 등록 된 기술로 생산되는 제품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호평을 얻고 있다.
홍성훈 엔코스 대표는 “한국 화장품이 전반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눈이 높아진 해외 바이어들에게 어필 할 수 있는 디자인이 독특하고 품질력이 뛰어난 것에 초점을 맞추어 제품개발에 주력하고 있다”며 “특히 중국의 경우 현지법인 설립 등을 통해 보다 공격적으로 시장 개척에 나설 것이며 이를 위해 현지의 뷰티 셀렙들과의 관계를 활용한 바이럴 마케팅, 중국 현지 패션 위크 참여, 각 종 포털 사이트 홍보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www.ancors.co.kr, 031-376-7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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