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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활한 발주•사후처리로 기업 이미지 제고 힘쓸 것Ej Pack(은진), ‘세계시장 진출 전략’ 수립 박차
이상미 기자  |  lsm8477@jang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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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2.28  10: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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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미용시장의 흐름을 발빠르게 파악해 진취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는 Ej Pack(대표이사 이후만•이하 은진)은 해외신규업체 발굴을 비롯해 기존 해외거래처와의 발주 및 사후 미팅 전개, 아렐리아 신규 론칭 제품 시장반응 분석 등의 뚜렷한 참가목적을 수립해 ‘2013 코스모프로프 아시아’에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기존 거래업체와의 긴밀한 상담과 사후처리를 신속하게 대응함으로써 기업의 이미지제고와 신뢰도를 향상시키는 동시에 신규 바이어들과 접촉해 신규업체 발굴에 힘썼다. 이번 박람회에서 세계 각 대륙 31개 국가에서 130여개 업체가 은진 부스를 방문해 구체적인 상담을 진행한 가운데 은진이 갖추고 있는 제품의 경쟁력과 확실한 사후처리를 자랑하며 큰 수출성과의 가능성을 나타냈다.

 현재 10여개의 업체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전개하며 중•장기적인 수출전략을 수립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 기존 거래업체와의 실무미팅을 전개한 은진은 원활한 발주와 사후처리를 위한 신속한 피드백을 통해 기업의 이미지 제고와 신뢰도 향상에 주력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업무를 총괄한 이현수 실장은 “박람회 참가는 신규 업체를 발굴하는 목적과 동시에 기존업체와 직접적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한다는것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며 “지난 4월 HCT와의 국내 미팅 후 기업간의 큰 관계개선이 있었던 것을 경험한 만큼 기존 거래처와의 담당자간 실무 미팅은 향후 실익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고 전했다.

   
 
새롭게 개발한 신제품 홍보에도 주력한 은진은 특히 ‘질소충전 플라스틱 스프레이’에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특히 미국과 홍콩 기업을 비롯한 여러 업체에서 신속한 상용화를 요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통해 향후 스프레이 캔을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적 경제적 용기의 발전가능성을 내다본 은진은 신제품 개발과 고객사 요청에 발빠른 대응으로 수출증대에 힘써나갈 계획이다.

 이러한 성과에 이어 2014년 ‘웨스트팩’ 전시회와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코스모프로프 라스베가스’,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등 연 4회의 전시회 참가를 계획하고 있는 은진은 차별화된 전시부스를 설치하는 것은 물론 각 종 세미나 참석을 통해 세계 미용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더욱 진취적인 ‘세계시장 진출전략계획’을 위한 발판으로 삼을 계획이다.

이현수 실장은 “전시회와 함께 열리는 각종 컨퍼런스에 적극적으로 참석하고 발제자로 나설 기회를 얻어 각 국 업체들에게 더욱 확고한 믿음을 심어줌으로써 수출증대와 실적을 이루는 가능성을 넓혀나갈 계획”이라며 “꾸준한 전시회 참가를 통해 은진만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제고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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