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보화장품, 광저우 공장 본격 가동·중국시장 공략 집중
보보화장품, 광저우 공장 본격 가동·중국시장 공략 집중
  • 이상미 기자
  • 승인 2014.01.22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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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 중국공장 중점사업 전개로 중국시장 선점
온·오프라인 활성화 위한 ‘판매법인회사’ 출범 앞둬

 
 

보보화장품(대표 유정호)은 올 한해 중국공장 중점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해나가는 한편, 온·오프라인 활성화를 위한 ‘판매법인회사’를 출범한다.

지난해 중국 광저우 현지공장에 생산시설을 갖추고 중국시장 선점에 나선 보보화장품은 중국시장 공략 가속화를 위한 방안마련에 주력하고 있다.

유정호 대표는 “올해부터 원자재·부자재를 중국공장에서 충진, 포장해 생산하고자 계획하고 있다”며 포장과 유통 사업까지 효율적인 시스템을 구축해 중국시장 공략화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전년대비 20%의 매출성장율을 기록한데 이어 현재 15개국에 수출을 진행하고 있는 보보화장품은 아시아를 비롯한 러시아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나타내며 수출부분에서 단연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올해 인도네시아와 남미시장 진출을 추진함에 따라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다져나갈 전망이다.

특히 오는 2월부터 온·오프라인 활성화를 위해 판매법인회사를 출범하고 시판을 비롯한 영업 영역 확대에 나선다.

또한 기업부설연구소를 비롯해 인적자원을 보강해 내실을 강화하는 한편 기초라인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1999년 설립돼 품질 우선주위를 고집하며 색조 화장품 시장을 선점해온 보보화장품은 거침없는 수출시장 진출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고 향후 30개국 이상의 해외 시장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올해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중국 공장 중점사업을 통해 중국시장에 접근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미개척된 중국 내 색조시장을 공략해 경쟁력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보보화장품은 다품종 소량생산 체재로 뛰어난 품질력을 인정받으며 세계 유수의 화장품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경쟁해 나가고 있다. 또한 엄격한 품질관리를 위해 안정성이 검증된 원료사용 및 동물성 원료 사용금지 등의 원칙을 세워나가고 있다.

국내에는 (주)뷰티르샤 MBC 뷰티스쿨, 더허브스토리, 미네랄하우스 등과 단순 고객사를 넘어 협력사, 파트너사로 함께 특화된 제품을 개발하고 판매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내수강화를 위해 인터넷시장에서 보보화장품의 자체브랜드를 통해 브랜드를 알리고 경쟁력을 키워 나가고 있다.

또한 국제 화장품 트렌드에 맞게 피부에 가장 안전한 천연 소재를 이용해 화장품을 만들기 위한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며, 사용하기 편리한 새로운 제형의 화장품을 만드는 데 적극 노력하고 있다. www.revecen.com

 
 

연혁
1999년 8월17일 설립.
1999년 11월 REVECEN 색조화장품 전문 브랜드 출시.
2001년 Trish McEvoy 화장품 브랜드 출시.
2003년 YUNHI 중국 수출 전문 브랜드 출시.
2005년 부천 오정동 공장 오픈. OEM·ODM 생산 시작.
2007년 부천 춘의동 현 공장으로 이전.
2008년 ISO 9001, 14001 인증 획득.
2009년 YUNBI 중국 수출 전문 브랜드 출시.
2009년 부천춘의 테크노파크 제 2공장 오픈.
2010년 이노비즈 기업,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승인.
2010년 부천춘의 테크노파크 제 3공장 매입.
2011년 3월 OEM 생산 공장 확장 이전.
2011년 5월 상해 국제 화장품 박람회 참가.
2011년 8월 롯데·동화면세점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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