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봄화장품, CGMP 인증 획득
리봄화장품, CGMP 인증 획득
  • 이상미 기자
  • 승인 2013.07.23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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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3년만에 30번째 CGMP인증 업체로 승인

 
화장품의 품질을 입증하고 소비자의 안전을 위해 수행돼야 할 객관적 기준으로 제시되고 있는 ‘CGMP(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적합 판정을 받은 30번째 업체가 탄생했다.

확고한 인적 네트워크와 연구인력 인프라를 통해 본격적인 국내·해외 영업을 전개해온 화장품 수탁생산 전문기업 ‘리봄화장품(주)(대표 서종우)’이다.

국내 화장품 제조 기업 가운데 대다수가 CGMP 기준에 합당한 제조시설과 관리 능력을 갖추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서 설립 3년 미만의 신생기업의 CGMP인증은 고무적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리봄화장품이 현재 구축하고 있는 아시아 시장의 네트워크와 더불어 CGMP인증 획득은 글로벌 시장의 고객사를 더욱 쉽게 확보할 수 있는 길로 이어지며 생산과 마케팅의 경쟁력을 제고해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미 한류열풍의 영향으로 ‘코리안뷰티’의 국가 브랜드가치가 높아져 국내화장품의 수출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해외시장에서 역시 품질을 입증할 수 있는 기준을 요구하는 경향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기업 대다수가 CGMP 기준에 합당한 시설과 관리능력을 갖추기까지 필요한 인적, 물적 인프라의 조건을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리봄은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최선의 수단을 CGMP로 지목하고 구축돼 있는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난 1여년간 연구단계부터 생산에 이르기까지 CGMP인증을 위한 시설, 장비, 설비증축, 연구개발에 몰두했다.

리봄화장품의 임직원 및 직원들은 지난 6개월간, 각고의 집중노력과 능력을 발휘해 CGMP인증을 획득하는데 총력을 기울였다. 이러한 노력의 성과는 직원들의 자부심과 성취욕을 높이는 또 하나의 결과를 만들어냈다. 리봄화장품의 모든 구성원들은 ‘품질은 사람이 만드는 것’이라는 모토아래 뜨거운 열정과 올바른 사고가 만들어낸 값진 결과를 맛보며 쾌거를 이뤄냈다.

리봄 화장품의 CGMP인증은 내수시장 뿐 아니라 해외수출에 있어서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할 것으로 전망된다.

설립 당시 해외 수출에 중점을 두고 매출신장을 이뤄낸 리봄화장품은 중국 ‘D’사와의 MOU를 체결해 중국시장의 판로를 확장했으며 말레이시아 ‘A’사로부터 패밀리기업으로 선정받는 쾌거를 얻기도 했다. 이밖에 베트남 오쇼 브랜드 샵을 비롯해, 미얀마, 필리핀 등의 멀티샵을 운영하며 아시아 시장의 글로벌기업으로서 성공괘도에 올라섰다. 

 

 

리봄화장품에서 제조, 생산해 국내 홈쇼핑에서 론칭한 일명 ‘조명크림’이라 불리는 미백기능성크림은 매진과 완판을 기록하며 인기몰이 중에 있다. 현재 인터넷과 드럭스토어, 에스테틱 등의 유통망을 통해 지속적인 내수시장 성공가능성 또한 확보하고 있다. 

 

 

CGMP제도는 국내 화장품산업은 물론 대한민국의 브랜드 파워를 내새워 소비자의 신뢰확보와 향후 예상되는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가장 확실하게 해소시켜줄 수 있는 방안이다. 따라서 리봄화장품은 앞으로 해외수출 활성화가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서종우 대표는 “CGMP인증을 계기로 더욱 체계적인 생산시스템과 엄격한 품질관리로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키며, 고객사와 협력사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국제경쟁력을 겸비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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