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의 가을 룩 ‘브라운 헤리티지’
반디의 가을 룩 ‘브라운 헤리티지’
  • 조성미
  • 승인 2011.08.13 10: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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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컬러를 메인으로 고혹적인 세련미 연출

(주)위미인터내셔날(대표이사 배선미)의 프로페셔널 친환경 네일 브랜드 ‘반디(BANDI)’가  2011 가을 네일 트렌드로 ‘브라운 헤리티지(BROWN HERITAGE)’를 선보였다.

2011 F/W 캣워크에서도 선보였듯 가을 시즌 패션 트렌드는 평온하고 잔잔하며 리치하고 조화로운 감성을 전달한다. 특히 과거와 전통의 유산을 대변하는 헤리티지가 주요 키워드였으며, 자연과 원시적 본능까지 포함하는 방향과 진화와 전환, 창조적 키워드가 전반적인 트렌드를 이끌었다.

반디 역시 브랜드 본연이 지니고 있는 자연의 감성을 바탕으로 컬러를 선보이되, 반디만이 지니고 있는 프로페셔널함과 세련됨을 강조해 메인 키워드를 브라운 헤리티지로 선보였다.

고혹적이면서도 세련미가 느껴지는 브라운 헤리티지는 브라운 컬러를 메인으로 오가닉 베이지 및 카멜 등 유니크한 컬러들을 사용했다. 제품 구성은 매트한 스타일부터 미세한 펄감이 살아있는 글로시 텍스처까지 다양하게 총 8가지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특히 반디의 메인 컬러로 선보인 배얼리 브라운 컬러는 그윽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을 전달하지만 동양인의 피부톤에 완벽한 매칭이 될 수 있도록 선보여 트렌드세터들의 주목컬러로 예상된다. 네일 아트 역시 여성들의 럭셔리함을 대변하는 스카프와 액세서리 등을 포인트로 디자인했으며 입체감 있고 스타일리시한 아트를 선보였다.

브라운 헤리티지 컬렉션은 말 그대로 브라운과 베이지, 카멜, 그린 등의 향연이다. 대신 탁한 컬러감보다는 도시적이고 세련된 컬러감을 부여하면서, 글로시한 광택이 살아있는 텍스처가 특징이다.

특히 반디는 친환경 프로페셔널 네일 브랜드라는 브랜드 주요 콘셉트를 기반으로, 자연의 키워드인 대지, 곡물, 푸른 초원의 컬러를 선보였다. 섹시하면서도 관능미 넘치는 실루엣이 이번 가을 시즌 트렌드인 것처럼 반디의 깊고 그윽한 가을 컬러들은 도시적인 여성들을 대표하는 매력적인 컬러로의 어필이 예상된다.

제품 구성

S713 미네랄 그린(MINERAL GREEN): 딥한 모스 그린 위에 글로시한 광택감을 부여한 그린

S714 미네랄 카키(MINERAL KHAKI): 새 생명의 기운을 내뿜는 비비드한 카키

S510 미네랄 레드 와인(MINERAL RED WINE): 잿빛 와인 컬러에 한층 투영한 물광 느낌이 가미된 와인.

F215 배얼리 브라운(BARLEY BROWN): 그윽하고 섹시한 느낌의 브라운

F214 오트밀 브라운(OATMEAL BROWN): 딥한 머스터드 컬러를 연상케 하는 색상

F213 배얼리 카멜(BARLEY CAMEL): 세련되면서 도시적이고 맑은 카멜 컬러

F212 오트밀 베이지(OATMEAL BEIGE): 자연의 곡물에서 영감을 베이지

SH908 배얼리 그레이(BARLEY GRAY): 농염한 와인빛이 은은하게 물든 그레이

연출 방법

1. 반디 나노 베이스코트를 바른다.

2. F215 배얼리 브라운 컬러를 투코트한다

3. F802 스노우 화이트 컬러를 이용해 사이드에서 손톱 끝 방향으로 x자 형태로 그린다.

4. 흰색라인을 따라 골드 타원형 체인을 그려준다.

5. 타원 사이로 고리를 연결하듯 선을 잇는다.

6. 중앙부분에 반디 B로고를 그린다.

7. F901 블랙컬러를 이용해 뚜렷한 디자인감을 표현할 수 있도록 테두리를 그린다.

8. 반디 크리스탈 탑코트로 마무리를 한다.

반디 상품기획팀 김선영 차장은 “프로페셔널 네일 브랜드를 대변하는 반디는 매 시즌 글로벌 패션 트렌드를 염두해 기획하고 있다. 이번 시즌은 여타 명품브랜드에서 브랜드를 대변하는 아이템을 내놓듯, 반디 역시 헤리티지를 주요 키워드로 올 시즌을 공략할 계획이며, 브라운과 그린을 메인 키워드로 선보였다. 컬러감의 경우 타 브랜드에서는 보기 힘든 유니크한 컬러감을 선보이며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트 스타일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www.bandin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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