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스인터내셔널, 모스키노 뚜주르 글래머
심스인터내셔널, 모스키노 뚜주르 글래머
  • 나재선
  • 승인 2010.06.28 10: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심스인터내셔널(대표 홍석진)이 지난해 하반기 출시돼 국내에서 큰 인기를 모은 모스키노 글래머에 이어 여름에 어울리는 프레쉬한 향취의 ‘모스키노 뚜주르 글래머’(MOSCHINO TOUJOURS GLAMOUR)를 7월1일 출시했다.


모스키노 뚜주르 글래머는 모스키노 글래머가 지닌 매끈하고 균형미 있는 크리스탈 느낌의 글래스 보틀 디자인과 장식적인 요소는 그대로 살리면서 라일락 컬러를 새롭게 도입해 시각적으로 먼저 청량감을 한껏 즐길 수 있도록 고안됐다.



디자인과 더불어 향취 또한 기존 모스키노 글래머의 관능미를 그대로 살리면서도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프레쉬한 향취를 가미해 모스키노 글래머와 동일하면서도 색다른 매력을 강조하고 있다.


심스인터내셔널은 기품있는 여성에게 숨겨진 강렬한 매력을 표현한 모스키노 글래머의 인기를 기반으로 좀 더 산뜻하고 가벼워진 모스키노 뚜주르 글래머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향취

프레시한 숨결이 당신의 피부에 키스하며 내부에 깊숙히 숨어있는 욕망을 깨워준다. 뚜주르 글래머가 지닌 매혹적인 향기는 동시대의 여성성을 대표하는 생생한 표현이다. 모스키노 뚜주르 글래머는 현실과 판타지가 경계를 이루는 신비로움을 지닌 모스키노 세계의 비밀의 문을 열 수 있는 새로운 열쇠가 된다. 



모스키노 뚜주르 글래머는 카르디옴 오일, 레드베리 등 상쾌한 느낌을 강조하는 눈부시게 프레쉬한 탑 노트로 향을 시작하며 은방울꽃, 비터, 자스민 등 유니크한 여성스러움을 표현하는 하트 노트로 이어진다. 마지막에는 벤조인, 머스크 등의 향으로 정제된 센슈얼리티가 잘 포장된 베이스 노트로 마무리돼 모스키노 뚜주르 글래머가 표현하고자 하는 여성적인 매력을 한껏 발산한다.


주원료

헤드 노트: 카르다몸 오일, 레드베리, 바이올렛 잎사귀

하트 노트: 은방울꽃, 비터, 자스민, 아몬드,

베이스 노트: 벤조인, 헬리오트로프, 머스크


보틀 및 케이스

보틀은 만개한 꽃의 꽃잎을 형상화하고 있다. 기존 모스키노 글래머의 크리스탈 보틀에 레드 컬러 캡과 골드 컬러 케이프 디자인에서 라일락 컬러 캡과 실버 컬러 케이프 디자인으로 변화를 줘 여름 느낌을 한껏 살렸다. 실버링에 둘러싸인 라일락 캡은 아름다운 화관을, 글래스 보틀은 견고한 꽃받침을 표현하고 있다. 제품의 케이스에 사용된 양각 장식은 매력적인 패키징의 럭셔리하고 페미닌함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사용방법

향수 한두 방울을 손끝에 살짝 묻혀 바르거나 스프레이로 직접 맥박이 뛰는 부분에 뿌려 준다. 귀 뒤, 손목, 목 뒤, 관자놀이, 팔꿈치 안쪽, 발목, 무릎 뒤 등에 사용하면 오랜 시간 향수가 지닌 다양한 향취를 즐길 수 있다.


제품 구성 및 가격

모스키노 뚜주르 글래머 EDT 30ml 5만5000원.                  

모스키노 뚜주르 글래머 EDT 50ml 8만7000원.                  

모스키노 뚜주르 글래머 EDT 100ml 11만7000원.

BUBBLE BATH&SHOWER GEL 200ml 4만3000원.

SILKY BODY LOTION 200ml 5만2000원


브랜드스토리

프랑코 모스키노는 1983년 자신의 이름을 내건 단독 브랜드인 모스키노를 론칭하면서 1987년에는 첫 향수인 모스키노 퍼퓸을 출시했다. 이어 1988년에는 모스키노 췹앤쉬크 라인을 새롭게 선보였다. 1991년 미국에 건너가 췹앤쉬크 라인을 대대적으로 론칭하면서 모스키노 향수는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모스키노에서는 지금까지 5개의 모스키노와 3개의 췹앤쉬크 총 8개의 향수 라인을 론칭했다. 이 중 한국에는 3개의 모스키노와 3개의 췹앤쉬크 총 6개의 향수 라인이 소개됐다.


문의는 02-3453-7577.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