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담은 시율 24 수백라인
비담은 시율 24 수백라인
  • 최지흥
  • 승인 2009.06.24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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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과 미백을 한번에 해결해주는 기능성 한방 전문 브랜드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다은코스메틱(대표 이재훈)이 수분과 미백 겸용라인을 내놓고 여름 주력 제품으로 역매에 나섰다. 무엇보다 이번 출시된 ‘24 수백라인’은 피부 겉뿐만 아니라 피부 속까지 수분을 채워주며 수분과 미백을 동시에 해결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동의보감, 향약집성방, 한의학대사전의 처방이론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백결수를 함유한 프리미엄 한방 기능성 미백화장품인 [24 수백라인]은 24시간 끊이지 않는 수분 공급시스템과 24시간 지속되는 강력한 미백효과를 특징으로 시판공략에 앞장서고 있다.
 

 

콘셉트
 

24수백라인은 수(水)의 흐름을 조화롭게 다스려 깊이가 다른 촉촉함으로 백(白)의 효능을 배가 시켜주어 피부를 투명하고 환하게 가꾸어주는 한방 미백보습라인이다.
 

 

제품 특징
 

홍삼, 백년초, 황금, 백지, 괄루근, 황백, 금은화, 상백피, 당귀, 율피, 생열귀의 11가지 한방 추출물의 복합원료인 백결수(百結水)를 함유하여 잡티 없이 하얗고 깨끗한 피부로 만들어준다. 제품은 24 수백 스킨과 에멀젼, 에센스, 크림, 아이크림 등 총 5종으로 구성돼 있다. 
 

 

다은코스메틱 박홍국 마케팅팀장은 “이번 24 수백라인은 피부 속부터 서서히 수분을 채워주고 증발하지 않도록 잠가줘 물기를 가득 머금은 듯 촉촉함을 전해주며 한방화장품이면서도 바를 때 신선한 수분감과 상쾌함이 동시에 스며들어 피부 겉과 속 ‘24시간 수분 공급’을 유지시켜 줄 수 있다”면서 “특히 건조, 버석거림, 칙칙함의 원인이 되는 각질층의 대사기능을 개선해 세포에 활력을 불어 넣어준다”고 설명했다.
 

 

제품 구성
 

24 수백 스킨(150ml)
 

기존의 한방향을 뛰어넘어 진한 한방향이 아닌 한방 꽃향에서 우러나오는 후로랄향으로 처방했으며 깊은 수분 공급과 피부진정효과가 있으며, 24 수백 에멀젼은 가볍고 부드럽게 피부를 감싸 건조함 없이 칙칙함을 개선하며 수분감이 오래 머물러 맑고 촉촉한 피부로 마무리해준다.
 

 

24 수백 에센스(40ml)
 

피부의 수의 흐름을 조화롭게 다스려 깊이가 다른 촉촉함을 주는 한방 수분에센스로 칙칙함과 기미를 동시에 개선하는 강력한 미백효과를 나타낸다.
 

 

24 수백 크림(50ml)

수의 기운을 붇돋아주는 상백피와 피부속 깊숙이 수분을 공급해주는 한방성분들이 건강한 생기를 부여해줌과 동시에 지속적인 보습감을 부여해준다.

 

마케팅

비담은 [시율]의 시판 전략 키워드는 ‘선택과 집중’, ‘현장 밀착 영업’이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브랜드 운영 계획에서 시판전용 브랜드의 타 유통 유출되지 않도록 철저한 제품관리를 병행하면서 차별화된 지원 전략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또한 대리점과 전문점 현장 밀착 영업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신규 입점 전문점에 대한 본사 교육 및 디스플레이를 직접 지원하여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즉시 반영될 수 있도록 체계를 갖추고 있다. 본사와 대리점, 본사와 전문점의 상호 윈윈과 신뢰를 구축하여, 전문점에서 필요로 하는 샘플과 포스터, 와이드칼라, POP제작물등 시공품 지원에도 아낌없이 최대한 지원을 약속하고 있다. 


 

일반 전문점의 경우, 유통질서 확립을 통해 가격질서가 안정된 제품위주의 판매가 강세를 보이는 만큼 전문점의 마진보장과 롱런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철저한 전문점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다은코스메틱이 가장 크게 역점을 두는 포인트는 제품 경쟁력과 가격 경쟁력이 있는 브랜드와 이에 따른 최고의 품목 개발로 꼽고 있다. 전문점에서도 다양한 프로모션이나 이벤트를 진행하지는 않았지만, 제품 경쟁력과 가격 경쟁력이 있는 브랜드로서 틈새시장을 적절하게 공략하고 있다는 평가다.
 

 

www.daeuncos.co.kr
 

 

인터뷰~~~~ 통영 대리점 박정림 사장
 

 

통영대리점 박정림 사장은 비담은 시율 브랜드와 함께하게 된 것은 우연히 접하게 된 용기 디자인과 우수한 제품력의 첫눈에 반했기 때문이라고 설명 한다. 특히 용기 디자인에서 묻어나오는 여성스러움과 중후함이 가장 큰 매력이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박 사장은 “최근 국내 화장품 시장은 이른바 한방화장품의 춘추전국시대로 일컬어질 정도로 다양한 브랜드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한방 선호 연령층도 낮아지고 소비층도 더욱 세분화되어 그만큼 전망이 밝다”면서 “시율 브랜드는 소비자를 만족시킬만한 성분과 효능을 업그레이드한 프리미엄 한방 화장품"이라고 경쟁력을 강조했다.

 

이어 박 사장은 출시 전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듯 제품을 사용한 고객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는 점도 비담은 시율의 진입을 뒷받침한다고 덧붙였다.
 

 

소비자들이 직접 느낄 수 있는 탁월한 제품력이야말로 제품의 기본베이스이며, 이런 기반으로 모든 제품개발에 적용되는 다은코스메틱의 세심함이 이끌어낸 당연한 결과라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이러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박 사장은 올해 한방화장품 시장에 비담은 시율을 확실하게 안착시킬 계획이다. 실제로 비담은 시율은 영업 한 달 만에 40여개 거래전문점을 개척해 박 사장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는 상황이다.
 

 

박 사장은 통영지역에 거래전문점에 샘플링과 테스트를 거쳐 입점 진행을 해본 결과 상당히 좋은 신호들이 나타나고 있으며, 빠르면 올해말쯤 굳히기 단계에 들어갈 수도 있을 걸로 예상하기도 했다.
 

 

“화장품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기 위해 4년여 정도의 준비기간을 거쳤다”는 박 사장은 “빨리 하라고는 하지 않지만 꼼꼼하게, 또 철저히 바닥을 다지자는 소신을 받아들이다 보니 다른 대리점에 비해 오래 걸린 편”이라면서 “오랫동안 준비한 만큼 비담은 시율을 통영지역 최고의 히트상품으로 육성시킬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비담은 시율의 기초 라인이 더욱 확대되는 올 연말까지 한방 화장품 시장 점유율을 높여 톱10 진입을 만들 것”이라고 야심찬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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