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랑, 흰 백합꽃 미백제 출시
겔랑, 흰 백합꽃 미백제 출시
  • 장업신문
  • 승인 2008.02.1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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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성 억제 작용 살려 ‘퍼펙트 화이트’ 개발
겔랑은 새로운 화이트닝라인 ‘퍼펙트 화이트'의 발표회를 도쿄에서 개최했다. 신제품은 흰백합 꽃의 꽃잎색소가 지닌 형성 억제 작용에 주목해 개발된 시리즈이며 스테판 차시스 사장은 다음과 같은 신제품 설명을 피력했다.

“일본은 화이트 화장품에 관한 높은 기술을 자랑하는 나라이며 일본 여성의 피부에 알맞은 텍스처를 연구 채용했다. 포장 용기도 전문적인 보석 디자이너가 직접 고안한 럭셔리한 제품이다. 2007년 가을의 ‘파류르' 성공에 힘입어서 ‘파류르 펄리화이트(파운데이션)'도 새로 도입할 예정이다"

원래 꽃잎의 색은 수 종류의 색소에 두 가지 유전자가 작용해서 발색하는데 흰 백합꽃에서는 이런 두 가지 유전자가 발현되지 않는다.

이 사실을 주목한 겔랑의 연구팀이 멜라닌의 과잉 생성 문제에 접근해 피부의 기미, 검은티 등 피부 트러블에 근본적으로 대처하는 독자적인 화이트닝 스킨케어 보호성분 ‘펄 릴리 컴플렉스'를 개발했다.

스트레스 때문에 과잉생성된 멜라닌 생성의 근본 원인인 NT4(뉴트로핀4)를 억제하고 색소 침착을 막아준다.

이 컴플렉스의 구성성분 중 하나인 ‘큐슈놀B'는 멜라닌 과잉 생성을 억제해 피부의 기미 형성을 근원적으로 막아준다. 신제품에는 피부 본래의 방어기능을 강화하는 ‘이스트엑스'도 첨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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