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퉁불퉁 몸매 굿바이!자신있는 몸매로 쉐입-업!
울퉁불퉁 몸매 굿바이!자신있는 몸매로 쉐입-업!
  • 전미영
  • 승인 2007.04.17 02: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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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베아 바디 쉐입업 시리즈 발매
니베아서울(대표 폴 헤링가)이 국내 안티-셀룰라이트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새로운 브랜드를 출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



지난해 출시와 함께 화장품의 본고장이라고 불리는 ‘프랑스’에서 자국의 유수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32.7%의 시장 점유율로 안티-셀룰라이트(슬리밍) 마켓의 넘버원을 차지하고, 이탈리아․벨기에․오스트리아 등과 같은 그 밖의 여러 유럽시장에서도 놀라운 판매기록을 세우며 많은 젊고 감각적인 여성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집중 바디 쉐이프 관리 시리즈 ‘니베아 바디 쉐입업(NIVEA body Shape-up)’.



특히 아시아의 ‘싱가폴’에서도 61%의 높은 시장 점유율로 마켓의 성장을 주도한 니베아 바디 쉐입업(NIVEA body Shape-up)’이 지난달 한국시장에 런칭, 활발한 마케팅․영업활동을 펼치고 있어 업계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 브랜드 컨셉



니베아서울이 새롭게 도입한 ‘니베아 바디 쉐입업 시리즈’는 단 기간 내에 매끈하고 아름다운 바디 라인으로 가꾸고 싶고 자기관리와 뷰티에 관심이 많은 젊고 감각적인 여성들을 위해 출시된 제품으로 일반적으로 몸매 관리 제품이 많이 사용하는 차(tea)-커피-식물 등에서 추출한 ‘카페인’과 ‘은행잎 추출물’과 같은 성분이 아닌, ‘지방세포’의 사이즈를 최소한으로 줄이고 이것을 에너지로 연소시키는 피부고유의 활성성분, ‘L-카르니틴’ 함유로 기존의 제품들과 다른 생화학적 작용(지방연소/지방분해)을 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작용을 통해 허벅지와 엉덩이, 배, 팔 등 부위의 울퉁불퉁한 몸매를 효과적으로 매끈하게 아름답게 가꿔주고, 제품의 우수한 효과를 통해 밝고 기분 좋은 경쾌함과 당당한 자신감까지 느낄 수 있는 효과적이고 감각적인 ‘집중 바디 쉐이프 케어 시리즈’다.



● 제품 구성& 특징

시원하고 산뜻한 사용감과 빠른 흡수로 샤워 후-노출 패션 즐기기 전-운동 전후 등 매일매일 간편하게 사용하는 쿨링 젤 타입의 니베아 바디 쉐입업 젤과 다량의 ‘엘-카르니틴’ 성분이 농축되어 피하 지방층에 효과적으로 작용하고 울퉁불퉁한 피부결로 고민되는 국소 부위에 주 2회 간편하게 붙여 사용하는 니베아 바디 쉐입업 패치, 총 2가지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







△ 니베아 바디 쉐입업 젤 (200ml): 피하조직에 있는 지방 세포의 사이즈를 최소한으로 줄이고 지방 연소 활동을 통해 지방 세포를 에너지로 전환시키는 피부 고유 활성 성분- ‘L-카르니틴’ 함유해 허벅지와 엉덩이, 배, 팔 등의 울퉁불퉁한 몸매로 고민되는 부위에 매일 사용하면 ‘매끈하고 부드러운 피부’와 함께 ‘아름다운 몸매’로 가꿀 수 있는 데일리 바디 쉐이프 케어 제품. 산뜻한 블루 색상의 시원한 쿨링 젤이 끈적임 없이 피부에 빠르게 스며들며, 노출 패션을 즐기기 전 혹은 운동 전․후 고민되는 부위에 한달 이상 꾸준히 사용하면 눈에 띄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아울러 제품 사용 시, 가벼운 마사지를 함께 실시하면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제품의 효과를 한층 높일 수 있다.



△ 니베아 바디 쉐입업 패치 (16gx6pcs) : 피부에 가볍게 붙여 사용하는 간단한 패치(patch) 타입으로, 단 시간내에 집중적이고 빠른 효과를 얻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집중 스페셜 바디 쉐이프 관리 제품. 주 2-3회 8시간 동안 외부 활동 혹은 잠자는 동안 사용하고, 최소 한달 이상 고민되는 부위에 사용하면 눈에 띄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주요 성분 특징



△ L-카르니틴(L-Carnitine): 본사 바이어스도르프(Beiersdorf, BDF)의 R&D 리서치 개발 센터는 지방연소 포뮬러 분자가 지방층에 도달할 뿐만 아니라 지방세포에 속한 지방산의 신진대사를 촉진해 지방 세포를 에너지로 전환시키고 피부 위에 바로 바르는 지방 연소 성분으로 ‘아름다움(Beauty)-건강(Health)-활력(Fitness)’ 등 건강과 몸을 가꾸는데 있어 매우 친숙한 성분이다.



특히 L-카르니틴은 체내에서 합성되는 고유의 아미노산 유도체로, 비타민과 유사한 성분이다. 체내 모든 세포에 존재하고 체내 자체 합성되지만 이는 일일 필요량(300mg)의 약 10% 정도로, 부족한 L-카르니틴은 외부로부터 공급돼야 한다. 부족한 L-카르니틴은 L-카르니틴이 ‘풍부한 음식’과 ‘코스메틱 제품’을 통해 체내에 추가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데, 특히 진피-피하조직과 같이 생화학적 작용(지방연소/지방분해)이 일어나는 피부층에 쉽게 흡수될 수 있기 때문에 피부 위에 바르는 코스메틱 성분으로 이상적이라고 할 수 있다.



본사 R&D 센터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엘-카르니틴은 진피 아래 피하조직에 있는 지방 세포의 사이즈를 최소한으로 줄이고, 미토콘드리아 내에서의 지방 연소 활동을 통해 지방 세포를 에너지로 전환시켜 피하지방산을 20%이상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엘-카르니틴은 피부 등의 상피조직을 단단하게 유지해 주는 ‘콜라겐’의 합성으로 ‘결합조직’을 강화시켜 준다. 그 결과 피부안에 있는 지방 세포가 피부 표면 위에 두드러지지 않고 피하 결합 조직 아래에 머무르게 해, 특히 지방이 국부적으로 많이 축적되는 ‘허벅지-엉덩이-배-팔’ 등 부위의 울퉁불퉁한 피부를 매끄럽고 부드럽게 가꿔주고 당당한 자신감과 함께 아름답고 매력적인 바디 라인을 선사한다.



● 마케팅 전략



니베아서울은 봄과 여름 시즌을 이어 전략적으로 선보이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전문점에서의 판매활성화를 주도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특히 이번 바디라인 신제품은 물론 니베아의 선케어 부분에 2가지 선제품을 발매하고, 니베아 베이비 아토 프로그램 등 다양한 신제품 출시를 통해 니베아의 인지도 향상은 물론 실질적인 구매층을 확보해 나가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니베아 선과 데오드란트, 베이비 제품 등 관련 시장에서의 선두주자로의 입지를 확고히 하는 한편 이번 니베아 바디 쉐입업 라인 출시와 함께 틈새시장인 안티-셀룰라이트 시장에서도 그 위력을 이어 간다는 방침이다.



전미영 기자 myjun@jang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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